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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바이어즈 마켓으로...

일요시사 0 163 0 0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에 매물이 쏟아지면서 집을 사기가 10여년 만에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뉴질랜드 언론이 1일 보도했다.

 

뉴스허브에 따르면 realestate.co.nz은 새로운 통계자료를 통해 오클랜드 부동산 시장 매물이 1년 전과 비교할 때 17%나 늘었다며 특히 신규 리스팅은 20%나 늘었다고 밝혔다.

 

바네사 테일러 대변인은 “오클랜드에 현재 매물로 나온 주택이 1만 건이나 되고 이달 들어 시장에 새로 나온 신규 매물은 4천449건이나 된다”고 말했다.

 

그는 “만일 새로운 매물이 시장에 나오지 않는다면 통상적인 경우보다 2주 정도 긴 25주 동안에 매물이 모두 소진될 것”이라며 “그것은 바이어들에게 더 많은 선택이 있다는 걸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오클랜드에 국한되는 일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는 전국적으로 볼 때 새로 나온 주택들은 20주 안에 소진될 것이라며 그것은 평균 30주 보다 33% 빠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평균 요구가격은 지난 9월부터 10월 사이에 전국적으로 2.1% 떨어졌다.

 

하지만 오클랜드 요구가격은 평균 1.3% 떨어져 96만4천936달러를 기록했다.

<지난달 평균 요구가격>

 

Northland - $595,511

Coromandel - $752,842

Auckland - $964,936

Bay of Plenty - $638,391

Waikato - $584,755

Central North Island - $454,310

Taranaki - $441,985

Gisborne - $350,383

Hawke's Bay - $545,301

Manawatu/Wanganui - $376,546

Wairarapa - $492,597

Wellington - $633,884

Nelson and Bays - $642,298

West Coast - $294,507

Marlborough - $526,658

Canterbury - $498,208

Central Otago/Lakes $1,057,019

Otago - $394,982

Southland - $300,514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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