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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세계에서 두 번째 살기 좋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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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가 세계에서 두 번째 살기 좋은 나라라는 평가를 받았다.

 

영국 싱크탱크 레가툼연구소는 29일 149개국을 대상으로 한 ‘2018년 세계번영지수’(Global Prosperity Index)‘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지난해에 이어 뉴질랜드를 세계 2위에 올려놓았다.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지난해에 이어 노르웨이가 차지했다.

 

한국은 지난해보다 1단계 높은 35위를 차지했다.

 

세계번영지수는 지구상에서 ‘가장 부유하고 건강하고 살기 좋은 나라’를 가려내기 위한 조사로 매년 각 나라의 △경제 △기업환경 △국가경영 △개인의 자유 △사회자본 △안전 안보 △교육 △보건 △자연환경 등 9개 분야를 평가해 점수를 매긴 것이다.

 

세계번영지수는 2007년부터 매년 발표되고 있다.

 

전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노르웨이는 지난 9년 동안 8차례나 1위에 올랐고 뉴질랜드는 지난 2014년 3위에서 2015년 2위, 2016년 1위로 수직 상승했으나 그 이후 노르웨이에 밀려 연속으로 2위를 두 번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서 중국은 82위, 러시아는 96위를 했고 꼴찌인 149위는 아프가니스탄에 돌아갔다.

 

[2018년 세계번영지수 순위]

 

1. 노르웨이

 

2. 뉴질랜드

 

3. 핀란드

 

4. 스위스

 

5. 덴마크

 

6. 스웨덴

 

7. 영국

 

8. 캐나다

 

9. 네덜란드

 

10. 아일랜드

 

11. 아이슬란드

 

12. 룩셈부르크

 

13. 호주

 

14. 독일

 

15. 오스트리아

 

16. 벨기에

 

17. 미국

 

18. 슬로베니아

 

19. 몰타

 

20. 프랑스

 

21. 싱가포르

 

22. 홍콩

 

23. 일본

 

24. 포르투갈

 

25. 스페인

 

26. 에스토니아

 

27. 체코

 

28. 키프로스

 

29. 모리셔스

 

30. 우루과이

 

31. 코스타리카

 

32. 슬로바키아

 

33. 폴란드

 

34. 이탈리아

 

35. 한국

 

36. 리투아니아

 

37. 이스라엘

 

38. 칠레

 

39. 아랍에미리트연합

 

40. 라트비아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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