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NZ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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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NZ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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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Lives Matter 시위 주동자들,처벌받지 않을 것 


록다운 레벨2의 규정을 위반한 Black Lives Matter 집회와 시위 주동자들이 처벌받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월요일 Black Lives Matter 집회와 시위에 오클랜드와 웰링턴, 크라이스처치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모여 미국에서의 흑인을 살해한 경찰 폭행에 대하여 평화적인 시위가 있었다.


이 시위가 있자마자 윈스턴 피터스 부총리는 록다운 규정의 사회적 거리 두기와 인원 제안을 위반한 주동자들을 처벌하여야 한다고 요구하였으며, 국민당의 토드 밀러 당수도 정부가 이중 구조의 레벨2 정책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경찰은 평화 시위에 대하여 레벨2 규정을 적용하다가 긴장감이 더 해지면서 평화적인 시위가 비평화적으로 바뀔 우려가 있었다고 전했다.


한 남성의 사망과 관련,세 명의 경찰관 기소 


세 명의 경찰관이 지난 해 6월 하웨라 경찰서에서 보호중인 한 남성의 사망과 관련되어 혐의가 인정되었다. 3일 경찰은 뉴플리머스 지방 법원에 사망한 55세의 남성에 대한 보호 감호를 게을리 한 혐의로 세 명의 경찰관을 기소하였다. 


지난 해 5월 31일 밤 11시 30분 경 경찰은 가족 폭행 신고로 출동하여 55세 남성을 경찰서로 인도하여 보호를 하고 있었으나, 술에 취해 있던 이 남성은 다음 날 새벽 점검에 반응이 없으면서 응급 요원들의 출동에도 불구하고 사망하였다.


일 년 이상의 내부 조사 결과 경찰은 당시 근무하던 세 명의 경찰관들에게 직무 태만 혐의를 결정하였으며, 세 명 모두 정직된 상태라고 전했다.


경찰은 또 3일 기소에 앞서 유가족들에게 경찰의 결정을 통보하였다고 밝혔다.


휘발유 가격 전쟁 예상 


남섬의 독립된 정유 공급 회사가 북섬으로 사업 확장을 발표하면서 휘발유 가격 전쟁이 예상되고 있다. 지난 수 년 동안 키위들은 정유 회사들의 가격 담합과 같은 동일한 가격을 지켜보고 있었으나, 지난 해 상업 위원회는 가격 결정에 대하여 투명성을 밝히는 내용으로 결정하였다.


지금 현재는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가격이 많이 내려간 상황이지만, 남섬의 넬슨 피트롤 디스트리뷰터즈 NPD 사의 진입이 다가오면서 가격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넬슨에 본사를 둔 NPD는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포리루아와 뉴플리머스, 팔머스톤 노스 등 북섬에 상륙할 계획이며, 이어 오클랜드까지도 진출할 계획을 밝혔다.


NPD의 베리 쉐리던 대표는 지난 몇 달 간 북섬 지역의 판매 가격을 지켜보아 왔으며, 경쟁이 적은 관계로 북섬 운전자들이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고 말하며,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밝혔다.


건물주와 세입자들 위한 구제 방안 제시 


노동당과 제일당 사이의 두 달의 협의끝에 임대료를 내지 못하는 상업용 건물에 대한 건물주와 세입자들을 위한 구제 방안이 제시되었다.


세입자와 건물주 사이에 적절한 선에서 임대료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강제 조정의 과정에서 결정되게 된다. 이번 임대 조정 과정은 20명 또는 그 이하의 풀타임 근무자들을 둔 비지니스로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적자로 인하여 임대료를 지불하지 못한 경우에 해당된다.


그러나, 이미 건물주와 합의가 이루어진 비지니스들은 이 중재 조정 과정에는 해당 사항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히 임시 개정된 내용으로 세입자와 건물주 사이에서 적정선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심의 과정을 거쳐 국민들의 세금으로 강제 중재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일당과 노동당은 두 달의 협의를 거쳐 이와 같이 결정하였다고 밝혔으며, 앤드류 리틀 법무부 장관은 이 결정이 너무 늦지 않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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