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월) NZ NEWS,오늘(12일)부터 오클랜드 상업용 수도 사용 제한 완화

뉴질랜드 뉴스
홈 > 뉴스/정보 > NZ뉴스
NZ뉴스

 

10월 12일 (월) NZ NEWS,오늘(12일)부터 오클랜드 상업용 수도 사용 제한 완화

일요시사 0 152

92c190d8a3cb0464c5ad98a90318c577_1602448079_404927.jpg
 

오늘(12일)부터 오클랜드 상업용 수도 사용 제한 완화 


오늘(12일)부터 오클랜드의 상업용 수도 사용 제한이 완화된다. 세차장과 야외용 용수 공급 작업들이 허용되지만, 일반 가정들에 대한 상수도 제한은 계속해서 유효하다.


오클랜드의 Phil Goff 시장은 시험적으로 상업용 상수 사용 제한을 완화하지만, 여름이 시작되기 이전인 시점에서 상수 공급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으며, 여전히 상수 경계는 유효하다고 전했다.


지난 2년 동안 가뭄 현상을 보이고 있어, 오클랜드의 저수시 담수량이 평균 90% 수준에서 66% 정도만을 보이고 있어, 수도 사용 제한은 계속되고 있다고 Goff시장은 밝혔다.


카운실과 Watercare는 비즈니스들과 각 가정에 절수를 계속해서 당부하고 있으며, 만약 충분한 양의 비가 내릴 경우 완화하겠지만, 다가오는 여름에도 수도 사용 제한이 해제되지는 않을 수도 있을 것으로 덧붙였다.


92c190d8a3cb0464c5ad98a90318c577_1602448100_418491.jpg
 

무리와이 해변 실종자 추정, 시신 발견 


어제(11일) 밤 무리와이 해변에서 실종되었던 사람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지난 10월 6일부터 실종된 낚시꾼을 찾기 위하여 인근 일대의 해상과 육상 그리고 공중에서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었다.


경찰은 Bethells Beach/Te Henga의 북부 O’Neill Bay의 Kauwahaia 섬에서 바다에 빠진 사람이 어제 무리와이 해변에서 발견된 시신일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그렇지만, 부검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아 확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으며, 지난 며칠 동안 계속되었던 수색 작업은 정리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92c190d8a3cb0464c5ad98a90318c577_1602448117_868884.jpg
 

17일은  총선거일,사전 투표자 수 신기록


이번 주 토요일의 총선일에 앞서 수많은 키위들이 사전 투표를 하고 있으면서, 사전 투표자 수가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지난 금요일 선거 관리 위원회는 사전 투표가 시작된 첫 6일 동안 58만 5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투표를 하였으며, 2017년 지난 선거에서의 같은 기간 동안의 사전 투표수는 39만 8천 명에 비하여 거의 1.5배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선관위의 Graeme Astle 관련 책임자는 사전 투표의 호응이 이번 총선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도를 표하고 있으며, 특히 코비드-19 선거라는 별명답게 사전 투표에 많은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학교들의 방학 기간과 이어지는 좋은 날씨들로 밖으로 나가야 하는 상황에서도 선거 당일의 복잡함을 피하여 사전 투표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92c190d8a3cb0464c5ad98a90318c577_1602448588_179039.png
 


지난 7월, 무차별 총격 가했던 용의자 신변 확보 


경찰은 지난 7월 17일 와이카토의 한 시골 지역에서 차량들에 대하여 무차별 총격을 가한 용의자의 신변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와 유사한 총격 사건이 6월 6일과 6월 19일 두 차례나 있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32세의 범인은 여덟 대의 차량에 무차별 총격을 가하였으며, 고의성 발표 혐의 등으로 이번 금요일 해밀턴 법정에 서게된다.


경찰의 범죄 현장과 미해결 사건들을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인 Police Ten 7에서 공개된 사건 내역을 보고 관련 정보와 제보를 제공한 시민들의 협조로 범인을 검거하였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총선을 앞두고 마지막 주인 이번 주에 모든 정당들이 열심히 선거 운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중소 정당들이 연정을 통하여 차기 정부를 형성하는 데에 대한 관점이 소개되었다.


92c190d8a3cb0464c5ad98a90318c577_1602448535_697025.jpg
 


중소정당들,연정 하기 위한 우선 정책들 소개 


사전 투표자가 늘어나면서 아직 투표를 하지 않은 유권자들과 유동표들의 수가 줄어들고 있지만, 어제(11일) TVNZ의 Q+A 대담 프로그램에서는 중소정당들은 연정을 하기 위한 우선 정책들을 소개하였다.


Green Party에서는 Labour와의 연정을 계속하기 위하여 기상 문제와 환경 보호와 관련된 부분을 중시하지 않고 있는 Labour에게 이 점들을 강조하였다.


ACT의 Seymour당수는 코비드-19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과 의약품 공급 절차와 정신 건강 부분을 연정 조건으로 내세웠으며, Maori Party는 Labour와의 연정일 뿐이라고 말하며 유방암 조기 검사를 포함한 몇몇 조건들을 내세웠다.


NZ First의 Winston Peters 당수는 어제 Q+A의 프로그램 참석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92c190d8a3cb0464c5ad98a90318c577_1602448442_477415.jpg
 

소매업자들,이번 크리스마스 물품 공급 어려워  


코로나 사태로 물품 공급선들과의 차질과 운송이 정상적이지 못하면서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어울리는 선물을 준비하는 것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소매업자들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금년이지만, 해외로부터 물품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는 데다가 운송마저 원활하지 않으면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소매업 협회 Retail NZ은 회원 5백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절반에 이르는 업자들이 이번 Black Friday와 크리스마스 대목을 앞두고 재고가 부족하여 판매를 할 수 없을 상황이 될 것으로 응답하였다.


금융 전문가들은 매년 크리스마스 시기에 할인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지만, 금년도에는 더 많은 할인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였다. 


반면, 많은 키위들은 크리스마스에 대비한 선물들이나 계획을 이미 시작하여, 일부 남섬의 명소들은 예약이 완료된 곳들도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0 Comments
  • 글이 없습니다.
광고 Space available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우측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