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화) NZ NEWS 타스만 버블 ,코비드-19 사회 전파로 진행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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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화) NZ NEWS 타스만 버블 ,코비드-19 사회 전파로 진행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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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격리 없는 여행 자유화,불가능...


Jacinda Ardern총리는 호주 South Australia주에서 또 다시 반갑지 않은 코비드-19 사회 전파가 시작되면서, trans-Tasman 여행 버블이 크리스마스 이전에 이루어지기가 어려울 것으로 전했다.


South Australia 의 Adelaide 에서 2차 전파가 확산될 우려가 있으면서, 이 지역에서의 이동 제한 및 모임 제한이 재개되었으며, 호주의 다른 주들은 주 경계를 통제하고 있다.


Ardern 총리는 크리스마스 전 호주와 격리 없는 여행 자유화의 trans- Tasman 버블이 논의되었지만, 지금의 상황에서는 크리스마스 이전에 진행될 가능성이 거의 없을 것으로 밝혔다.


Ardern 총리는 호주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굳이 서둘러 호주와의 버블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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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19일)부터 오클랜드의 모든 대중 교통 수단,마스크 착용 의무


오는 목요일부터 오클랜드의 모든 대중 교통 수단에서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 규정으로 시행되고, 만일 이를 위반할 경우 이에 대한 강제 조치가 따르게 된다.


Ardern총리는 이번 여름 기간에도 모든 키위들이 자유를 만끽할 수 있지만, 그러기 위하여는 기본적인 지침은 따라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 지침으로 마스크 착용의 의무화와 코비드-19 추적 앱의 사용이라고 설명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 규정은 초기에는 홍보 교육 차원에서 진행되지만, 경찰은 이 규정에 대하여 공권력을 사용할 수 있어 현장에서 3백 달러 벌금과 법정에서 천 달러의 벌금까지 부과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오클랜드 시민들은 마스크 의무화 규정에 대하여 지지의 뜻을 표하고 있으며, 오클랜드 트랜스포트인 AT에서도 수요일 밤 자정부터 시행되는 규정이지만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 너무 가혹한 규정이라는 소리도 일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예외의 규정도 허용되므로 착용이 어려운 사람들은 사전에 예외 허가를 받아야 한다.


뉴질랜드 육류 수출 포장의 코로나 바이러스, 아닌 아르헨티나 육류  


중국에서 발견된 뉴질랜드 육류 수출 포장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뉴질랜드 산이 아닌 아르헨티나에서 수입된 육류 제품에서 나타났으며, 같은 냉동창고에 보관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rdern총리는 코로나 양성반응을 보인 아르헨티나 산 육류와 같이 냉동 보관된 창고에 뉴질랜드산 제품들도 같이 보관되어 이와 같은 소식이 보도되었지만, 중국으로부터 공식적으로 뉴질랜드 산으로 통지를 받은 바는 없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은 중국 산동성 지난 항에서 보관되어 있는 브라질과 볼리비아, 뉴질랜드에서 수입된 소고기와 양고기 제품들과 포장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보도하였었다.

Ardern 총리는 공식 루트를 통하여 이러한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히며, 외교 통상부에서도 중국 당국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직접적인 공문은 아직 받은 바 없다고 전했다.


다만, 보관 창고 시설에 아르헨티나 산 수입 육류들이 같이 보관되어 있는데, 아르헨티나 산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만 연락받았다고 밝히며, 이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AUT 학생 확진자 거주, 아파트 주민들 모두 음성


지난 주 오클랜드 시내에서 있었던 확진자와 관련되어, 같은 아파트 건물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코로나 검사가 진행되었으며, 아직까지는 모두 음성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시내 상점에서 근무하면서 AUT대학교에 다니는 한 여성의 확진 사례는 오클랜드 Jet Park 검역 격리 시설 경비의 국방 병력 양성자들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여성은 시내 Vincent Residences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었으나, 지금은 오클랜드 Jet Park 격리 시설에서 머물고 있다.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은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서 자가 격리하도록 안내되었으며, 오늘 아침 오클랜드 보건 위원회는 모두 음성으로 정상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으로 통지하였다고 전해졌다.


그러나, 오클랜드 보건 위원회는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증상이 있을 경우 곧바로 연락을 취하도록 안내를 하며, 앞으로 2주 정도 더 주의를 당부하였다.


호주에서 키위 범죄자들 추방 조치로 뉴질랜드 국내 범죄 늘어나


호주에서 키위 범죄자들의 추방 조치로 인하여 뉴질랜드 국내에서의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5년부터 호주는 2천 명이 넘는 범죄자들을 뉴질랜드로 추방시켰으며, 이 중 절반 정도는 뉴질랜드에 도착한 이후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모두 가택 침입과 폭행, 어린이 성 범죄 등 9천 건이 넘는 범죄들이 저질러졌으며, 2천 건 이상은 절도와 도난 등의 범행인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정부의 범죄자 추방 조치로 양국간의 관계가 한때 좋지 않은 상황까지 이어졌으며, 범죄자 대부분은 뉴질랜드에서는 거의 살지 않았고 대부분 호주에서 자란 뉴질랜드 사람들로 호주에서 이들을 관리하여야 한다고 뉴질랜드 정부는 반박하고 있다.


Ardern 총리는 어제 이와 같은 호주의 조치에 큰 불만을 다시 한번 표하면서, 범죄인 추방으로 뉴질랜드 조직 범죄단이 늘어나고 있으며 또 이들이 호주 조직범죄단과 연계하여 국제 조직화되고 있다고 말하며, 호주 정부의 재고를 요청하였다.


한편, 추방자 보호 모임에서는 범죄인으로 추방된 사람들이 뉴질랜드에서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어 갱생의 길을 찾지 못하고 또 다시 호주에서 하던 범죄 행위로 연명할 수 밖에 없다고 하며, 정부의 지원 정책을 아쉬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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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딸기 농사 최고의 상태


최근들어 금년 딸기 농사가 최고의 상태를 보이고 있으면서, 딸기를 맘껏 즐기도록 안내되고 있다. 딸기 농장 협회의 관계자는 지난 몇 주 동안의 맑고 건조하면서도 높은 기온으로 딸기의 성장에 최적의 조건이었다고 말하며, 금년 딸기 농사는 맛과 물량면에서 최근 몇 년 동안 최고가 될 것으로 밝혔다.


뉴질랜드에서는 지금부터 내년 3월까지 5개월 정도의 기간 동안 딸기를 즐길 수 있으며, 품종 개량과 하우스 재배 방식으로 한 두 달 더 딸기가 시장에 나오고 있지만, 금년도 노천에서 자란 딸기는 당도와 즙이 풍부한 최고급 수준이라고 말하며, 즐길 수 있을 때 맘껏 즐기도록 전했다.


딸기 농장 협회 대표는 코비드-19로 각국들의 수입 규제와 운송 수단의 제한으로 수출이 위축되고 있다고 말하며, 국내 소비가 이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다.



자신이 근무하는 교육 기관에 자신의 자녀 보내지 않겠다 응답률 너무 높아


미취학 아동 교육 기관에서 일하는 천 명의 교사들은 자신이 일하는 교육 기관에 자신의 자녀들을 보내는 것에 자신감을 피력하지 못했다. Child Forum 가관이 실시한 설문 조사에 4000명의 교사들이 참여했고, 11% 응답자는 자신의 교육 기관이 법적 교사 수보다 적은 수로 운영되고 있으며, 50%는 학생들을 가르침과 동시에 청소하는 일도 해야 한다고 답했다.


자신이 근무하는 교육 기관에 자신의 자녀를 보내지 않겠다고 응답률 26%는 2014년과 같은 비율이며 2017년에는 훨씬 적은 비율이었다.


29%의 응답자들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과 개인적인 인간 관계를 형성할 시간이 충분치 않다고 답했으며, 이러한 응답률은 2017년에는 26%, 2014년에는 17%였다.


교사들은 담당 학생들의 수에 비해 교사 수가 부족하다고 응답했다. 일부 응답자들은 교육 기관의 소유주나 매니저들은 학생들의 복지에 관심이 없으며, 일부는 자신들이 안전하자 않다고 응답했다.


한 응답자는 미취학 아동 교육 기관이 아이들을 농사짓는 것 같다면서, 너무 많은 학생들, 충분치 않은 공간, 자연과 보내는 충분치 않은 시간, 장시간, 낮은 음식의 품질을 언급했다.


Child Forum Sarah Alexander 대표는 자신이 근무하는 교육 기관에 자신의 자녀를 보내지 않겠다는 응답률이 너무 높아 놀랐다면서, 이러한 교육 기관이 향상되어 정부의 지원을 받는 교육 기관의 모든 아이들이 안전한 교육을 받아야한다고 말했다,또한 그녀는 정책 입안자들이 미취학 아동 교육 교사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무역 협정,1차 산업 부분에 혜택 전망


주말에 맺어진 새로운 협정이 1차 산업 부분에 커다란 혜택을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이다.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RCEP는 호주와 아세안 국가, 중국, 일본,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15개 국가들 사이에 맺어진 무역 협정으로, 관계 당국은 이번 협정 조인이 약 20억 달러 뉴질랜드 GDP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무역 수출부 Damien O’Connor 장관은 1차 산업에 가장 큰 혜택 중 하나는 상대 국가의 세관에서 식품의 부패를 줄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도착한 지 6시간 이내의 잘 상하는 식품의 방출 허용으로 과일 야채 분야의 즉각적인 혜택이라고 밝혔다.


Horiculture NZ의 Mike Chapman 대표는 우리 제품이 소비자 식탁에 가장 신선한 상태로 제공하는 데 확실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협정의 또 한가지 큰 혜택은 확실한 기간 내에 비관세 장벽이 해결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물 협회 Sirma Karapeeva 회장은 이 협정으로 해당 지역의 무역 규정을 간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코비드19은 공급망이 제기능을 발휘하고 무역 거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Stephen Jacob 무역 분석학자는 축산물, 낙농업, 어업, 양봉업, 아보카도와 토마토가 인도네시아 관세 감축의 혜택을 받고, 모든 산업이 개선된 무역 규정으로 혜택을 입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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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던 총리,뉴질랜드 축산물 안전하다고 자신감 표해


제신다 아던 총리는 중국에서 뉴질랜드 축산물에서 코비드19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는 보도에도 뉴질랜드 제품은 안전하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정확한 원인 구명을 하겠다고 월요일 오후 밝혔다.


총리의 이러한 발언은 뉴질랜드, 브라질, 볼리비아에서 온 냉동 소고기와 포장재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검출됐다는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른 것이다. 아던 총리는 이러한 보도가 뉴질랜드 축산물 수출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라는 두려움이 있다.
이에 대해 아던 총리는 이번 일은 뉴질랜드에 매우 중요한 일이며, 뉴질랜드는 코비드19이 없는 국가로서 뉴질랜드 제품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는 채로 수출될 수 없다면서 뉴질랜드 제품이 안전하다는 자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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