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 NZ NEWS 보타니 타운 센터,강도 사건 발생

뉴질랜드 뉴스
홈 > 뉴스/정보 > NZ뉴스
NZ뉴스

 

1월 11일 NZ NEWS 보타니 타운 센터,강도 사건 발생

일요시사 0 176

ef810c4bb2b7993fb717fac36b0e38eb_1610312779_342174.jpg
 

Westpac은행,대출 고정 금리 2.3% 이하로 제시 


주택 가격은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반면 Westpac은행은 오늘(11일) 대출 고정 금리를 2.3% 이하로 낮추면서 다른 시중은행들과 함께 최저 금리를 제시한다.


오늘(11일) Westpac은행은 1년 고정 금리를 2.29%로 발표하면서, 다만 주택을 구입한 사람이 거주하여야 하며 20%의 디포짓을 조건으로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ANZ과 ASB, BNZ등의 시중은행들은 2.49% 그리고 Kiwibank는 2.55%를 1년 고정으로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Westpac의 금리가 가장 낮은 금리가 된다.


Westpac은행은 신규 고객들 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으로 대출 갱신을 하는 고객들에게도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10월 Heartland Bank는 1년 고정 대출 금리를 1.99%로 제시하면서 뉴질랜드 사상 가장 낮은 금리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Quotable Value에서는 지난 해 12월, 금년도도 주택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지만 그 속도는 지난해 보다는 느릴 것으로 예상하면서, 3월에 새로이 발표된 LVR 조정이 유효하게 되면 주택 시장은 진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f810c4bb2b7993fb717fac36b0e38eb_1610312799_330241.jpg
 

보타니 타운 센터,강도 사건 발생


경찰은 어제(10일) 오후 오클랜드 동부 지역에서의 쇼핑 몰에서 있었던 무장 강도 사건에 대하여 수사를 하고 있다.경찰은 어제 오후 2시 20분 경 Botany Town Centre에 있는 한 상점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한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다고 밝혔다.

신고 내용에 강도들이 무장을 하였다고 전해졌으며, Botany Town Centre에서도 어제(10일) 오후 한 상점에 무장 강도 사건이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과 Security경비원들은 사고가 발생한 후 곧 현장에 도착하여,강도 사건이 난 상점의 주변 지역을 일시 통제하며 경찰의 지시 아래 사건을 수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목격자에 따르면 갑자기 사람들이 뛰쳐 나왔으며, 경비원들은 쇼핑몰에 있는 사람들을 진정시키며 현장에서 먼 곳으로 유도하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건의 정확한 경위와 관련된 다른 상점들에 대하여 수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변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이번 주 비정상적으로 해수면의 온도가 오르면서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조건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해변 지역의 따뜻한 해수 온도 다음 주까지 계속될  


NIWA의 연구진은 전국적으로 해변 지역의 해수 온도가 지난 12월보다는 조금 낮지만 다시 오르고 있으면서 평상시 평균 온도보다는 약간 높다고 밝혔다.


예년보다 따뜻한 해수의 온도는 이번 주와 다음 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라 니냐 기상 패턴의 모습으로 타스만 해와 뉴질랜드 해변 지역에 따뜻한 해수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또 다른 전문가들은 따뜻한 해수로 더 많은 사람들이 바다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해상과 관련된 해충들도 더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주의도 게을리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따뜻한 해수는 안정적이지못한 기상 현상을 초래하면서 지난 며칠동안 나타났듯이  많은 양의 비가 온 후 해변 지역에서 수영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수질 현상이 나타나므로, 미리 가고자 하는 곳의 수질 내용을 점검하면서 이에 대하여도 주의를 하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ef810c4bb2b7993fb717fac36b0e38eb_1610312816_663337.jpg
 

보건 전문가,영국과 미국으로부터 오는 사람들의 입국 중단 요청 


국내의 한 저명 보건 전문가는 코비드-19 변종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영국과 미국으로부터 뉴질랜드로 오는 사람들의 입국을 중단하여야 한다고 정부에게 보다 강력한 통제를 요청하였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의 격리 검역 시설에서 발견되었던 바이러스보다 50~70% 정도 전파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변형 바이러스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영국에서 온 사람들에서 발견되었다.


어제, 보건부의 발표에서 남아프리카 변종이 처음으로 격리 시설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해졌으며, 이에 역학 전문 Michael Baker 박사는 전파력이 강한 바이러스가 지금까지 잘 통제된 국경 관리를 넘어설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Baker 박사는 뉴질랜드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하여, 정부는 보다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확진 사례가 많은 나라에서 오는 사람들의 입국을 통제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당분간 영국과 미국과 같이 확진자들이 많은 나라들로부터 오는 사람들의 입국을 허용하지 않는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하며, 또 항공기 탑승 이전에 감염자들의 탑승을 막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상어 출현,코로만델의 파와누이 비치 이틀째 통제 


상어의 출현으로 다시 개방되었던 코로만델의 파와누이 비치가 이틀째 통제되었다. 파와누이 비치의 인명 구조대는 정확하게 몇 마리인지는 알 수 없지만 한 마리 이상의 상어가 나타나면서, 어제(10일) 오후 1시 10분부터 계속해서 통제되고 있다.

지난 토요일 세 마리의 상어가 나타나면서, 파와누이 비치는 일시 폐쇄되기도 하였었다. 서프 라이프 세이빙 NZ의 관계자는 이 지역에서 상어의 출현이 자주 일어났으며, 또 비치가 통제되는 사례도 드문 일은 아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지난 주 목요일 와이히 해변에서 상어의 공격으로 19세 여성이 사망한 사고가 있은 후 상어의 출현에 많은 사람들이 긴장을 하고 있다.

0 Comments
  • 글이 없습니다.
광고 Space available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우측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