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NZ NEWS, 사회전파에 대한 코비드 검사 결과 오늘 나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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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NZ NEWS, 사회전파에 대한 코비드 검사 결과 오늘 나올 예정

일요시사 0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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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섬의 많은 지역들,여전히 호우 주의 당부


북섬의 많은 지역들이 여전히 호우 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여러 곳에서 홍수 또는 사태의 위험성이 있으면서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Coromandel Peninsula는 어제 저녁 7시까지 100mm 에 이른 비가 내렸으며, Bay of Plenty Whakatane 지역은 오늘 아침 11시까지 1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isborne과 Hawke’s Bay 지역도 오늘 아침까지 100~180mm 까지의 비가 예상되며, Kerikeri와 Kaikohe 등지는 지난 24시간 동안 120mm 이상의 비가 내렸다.


기상청인 MetService의 통고관은 북섬 북부에 자리를 잡고 있는 저기압 세력의 영향으로 많은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하며, 물이 부족한 여러 저수지들과 토지에는 충분한 양의 비가 되고 있지만, 집중 호우로 인하여 침수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오늘 남섬의 낮 최고 기온은 20도를 넘지 못하고, 북섬 지역도 제법 서늘한 기온으로 밤사이 최저 기온은 한 자리까지 내려가는 곳들도 있을 것으로 예보하였다.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은 내일 수요일 저녁 무렵에야 볼 수 있을 것으로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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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전파에 대한 코비드 검사 결과 오늘 나올 예정 


보건 관계자들은 오늘(16일) 코비드 검사 결과들이 나올 예정이면서 모든 촉각을 세우고 있다.


이미 몇몇 음성 결과가 나오고 있지만, 보건당국은 사회 전파가 어느 정도 되었는지를 알게 해 줄 검사 결과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한편 이번 코로나 감염의 근원지를 찾기 위하여 노력중이다.


비록 어제 사회 전파 사례는 없었지만, Dr. Ashley Bloomfield 보건 국장은 오늘과 내일의 검사 결과들이 파악되지 않은 사회 전파 정도를 보여줄 것으로 밝혔다.


Takanini와 Papatoetoe에 오늘부터 두 개의 검사소가 추가로 설치되며, New Plymouth의 검사소들도 많은 사람들이 검사를 받으러 나오면서 바쁜 하루를 보냈지만, 일부 시민들은 오클랜드와 같이 레벨3로 강화하여야 한다는 소리도 일고 있다.


여러 역학 전문가들은 이번 사회 전염 사례의 근원지에 대하여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사회 전파 사례라는 설과 국경을 통한 전파라는 이론들이 제기되고 있다.


Michael Baker 교수는 항공 관련 근무자로서 세탁과 기내식 회사 근무자인 점과 관련되었다는 점에 후자에 더 많은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 당국은 이번 사회 전파 사례에 대하여 봉쇄 정책을 강화하고 있지만, 국경 통제에 대하여 보다 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도록 하는 주의가 몰리고 있다.


국경 관리 근무자들에 대한 검사 보완 절실 


어제 National Party의 Judith Collins 당수는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한 후 해외 여행 허가 등의 말들을 하고 있지만, 우선은 국경 관리 종사자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빠르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양성 확진자 중의 한 명이 공항 관련 LSG SKy Chefs 회사 근무자로서 이 달 초 검사 일정으로 잡혀있었지만,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들 중의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 전문가들은 이미 다른 나라들에서 보호 장치 보완책으로 국경 관리 근무자들에게 대하여 매일 침 검사를 하고 있다고 하며, 뉴질랜드에서도 국경 관리 근무자들에 대한 검사 보완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오클랜드 공항과 Air NZ는 이미 침 검사로 검사가 대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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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3와 4가 7일 이상인 경우 wage subsidy 신청 


오클랜드의 레벨 3 조치로 모든 비지니스들이 또 한 차례의 강력한 펀치로 인하여 불확실성에 마주 치게되었다.


정부는 레벨 3와 4가 7일 이상인 경우 wage subsidy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였지만, 경계 발효 6주전과 비교하여 매출이 40% 이상 줄어들은 경우에 해당하는 것으로 한했다.


또, 레벨 2와 3, 또는 4가 7일 이상 지속될 경우 2주 이상의 매출이 30% 이상으로 줄어들을 경우, 종업원의 수에 따라 다르지만 최고 2만 천 5백 달러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Resurgent Support Payment에 의해서 사업체는 천 5백 달러에 풀타임 근무자 1인당 4백 달러씩, 5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또, 코비드-19 검사로 인하여 일을 하지 못하고 집에서 대기중인 종업원 또는 자영업자들은 Short-Term Absence Payment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자가 격리를 하도록 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Leave Support Scheme에 신청할 수 있다.


사업 특성상 또는 위치상 오클랜드를 벗어난 지역으로 이동이 필요한 경우 미리 온라인을 통하여 이동 허가를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Work and Income과 Covid-19 공식 웹사이트 그리고 business.govt.nz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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