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오클랜드, 수소 버스 시범운영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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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오클랜드, 수소 버스 시범운영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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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교통국(AT)과 Hiringa Energy Ltd는 South Auckland에 구축중 인 수소연료 공급시설을 이용한 수소버스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하려고 하고 있다.


AT는 수소 에너지를 오클랜드의 미래 저공해 대중교통 기반의 잠재적 에너지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동안 AT는 수소연료전지(HFC)의 대중교통 옵션에 대한 평가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무공해 버스(Zero-emission Bus)로 전환하기 위해서 프로젝트 시범운영을 위해 파트너로 오클랜드 항만(Ports of Auckland)과 함께 프로젝트 진행을 같이 하기로 했다.


Phil Goff 오클랜드 시장은 "오클랜드 공해 배출량의 40% 이상을 자동차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공해 배출량이 적거나 무공해 자동차로 전환하는 것은 오클랜드의 기후 변화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는 수소가 버스등 자동차 동력원으로서 오클랜드의 공해를 없애는데 도움을 줄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AT의 CEO인 Shane Ellison씨는 재생에너지로 부터 만들어진 그린수소를 사용한 저공해 버스 및 페리의 잠재적 수소 연료 솔루션을 구축하여 많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료전지 버스와 페리는 엄청난 량의 일일 대중교통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수소연료 버스나 페리는 무겁고 커다란 베터리 팩으로 부터 보다 유연성 있는 운영이 가능해져 베터리 전기 서비스를 보완할 것입니다." 


Herbinga Energy의 CEO인 Andrew Clennett씨는 향후 AT가 운영하는 모든 버스가 무공해로 운영하게 될 것이 확실시 된다고 말하면서 


"공해 배출량 감소에 대한 AT의 전향적 사고와 접근 방식에 박수를 보내며, 필요할 때 온실가스 배출이 없는 그린수소를 공급될 수 있도록 당사의 연료 공급 네트워크와 능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습니다."


'사람들은 종종 수소와 배터리 전기의 두 시스템중 하나를 선택할 것이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현실은 두 가지 기술이 모두 혼합되어 있어야 합니다. 각각의 기술은 그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이 것은 세계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기술들로 앞으로 뉴질랜드가 추구할 최적의 접근 방식이 될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는 수소가 대중교통 사업자들이 기존의 서비스를 훼손하지 않고 빠르게 탈탄소화 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미래 수소기반 페리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그린수소의 잠재적 공급체계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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