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NZ NEWS, 정부 비지니스 긴급 지원 ,직원 한 명당 $4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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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NZ NEWS, 정부 비지니스 긴급 지원 ,직원 한 명당 $4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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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 Resurgence Support 지원,직원 한 명당 $400달러 


오클랜드 지역에 레벨2의 경계 수위가 최소한 다음 주 월요일까지 계속되면서, 이번 주 국회에서 긴급으로 통과된 Covid Resurgence Support 의 기준에 맞는 모든 비지니스들은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된다.


지난 12월에 소개된 바와 같이, 경계 수위 레벨 2 또는 그 이상의 경우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다만 7일 이상인 경우에 해당되게 된다.


이에 따라, 오클랜드의 비지니스들은 레벨3에서 레벨2로 지난 자정부터 낮추어졌지만, 레벨2의 상황이 최소한 다음 주

월요일인 2월 22일까지 유효하게 되면서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된다.


Covid Resurgence Support 지원은 지난 일주일 동안 평상시 매출의 30% 이상 감소되었을 경우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각

비지니스에게 $1500 달러에 직원 한 명당 $400달러로, 최고 2만 천 5백 달러까지 지급되게 된다.


Grant Robertson 재정부 장관은 보건 안전을 위하여 경계 수위에 따라 캐쉬 플로우에 영향을 입은 비지니스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지원 정책으로 특히 소규모 사업자들과 sole trader 들을 위한 긴급 지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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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전파 감염 사례 한명 추가 


어제(17일) 오후 한 명의 사회 전파 감염 사례가 추가로 있었던 것으로 Ashley Bloomfield 보건 국장은 밝혔다.


어제 있었던 기자 회견을 통한 공식 발표에서는 포함되지 않았던 사례로, Papatoetoe의 Cavendish Drive에 있는McDonald’s 에 지난 2월 13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 15분까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Bloomfield 보건 국장은 감염자들이 정확하게 언제부터 언제까지 일을 하였으며, 또한 그 패스트푸드 식당에서 어떤 일을하였었는지에 대하여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추가의 양성 확진자는 무증상 사례이었다고 덧붙였다.


Jacinda Ardern총리는 어제 레벨2로 경계 수위를 낮추는 각료 회의 당시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밝히며, 레벨2의 상황에서도 contact tracing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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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호주로, 격리 없는 자유여행 버블 중단 연장 


호주는 어젯밤 오클랜드의 경계 수위가 레벨2로 하향 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뉴질랜드로부터의 일방 여행 버블 중단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뉴질랜드에서 호주로의 격리 없는 자유 여행은 3일간 더 통제되며, 토요일 자정까지 호주에 입국하는 뉴질랜드 사람들은 14일간의 격리 과정을 거쳐야 입국이 가능하게 된다.


오클랜드는 지난 일요일 밤 자정부터 레벨3로 강화되어 지난 밤 레벨2로 조정되었으며, 모두 여섯 명의 확진 사례가 나타났지만, 호주 당국은 이번 사회전파의 근원을 아직 밝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호주의 보건 관계자는 첫번째 세 명과 추가 세 명의 사회 전파 사례로 일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검사가 바쁘게 진행되고 있지만 그 결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본다고 하며, 호주로 유입될 수 있는 위험성도 배제할 수 없어 무격리 입국 금지를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그는 추가로 연장된 72 시간동안 사회 전파 사례가 더 확산되지 않도록 뉴질랜드 보건 당국의 노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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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 백신 접종 24%,접종 하지 않겠다고 응답 


뉴질랜드에서 국내 최대의 백신 접종이 곧 시작될 예정이지만, 응답자의 1/4정도는 코비드-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겠다고 응답을 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무료 백신 접종에 대한 보건부의 조사에서 응답자의 24%는 접종을 하지 않겠다고 응답하였으며, 이 중 16%는 아주 강하게 접종 반대 의사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 당국은 국민의 70% 접종을 목표로 이번 토요일부터 국경 관리 종사자 만 2천 명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백신 접종에 가장 반대가 심한 사람들은 남태평양계와 마오리들로 백신의 안전성과 효율에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다고

그 이유를 밝히고 있으며, 특히 여성들과 저소득층, 그리고 자녀를 둔 부모들이 이와 같이 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클랜드 대학교의 보건 전문 Chris Bullen 교수는 어제 웰링턴에서 있었던 보건부 브리핑에서 백신의 안전성과 홍보

그리고 소통을 통한 교육 등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그래도 다행스럽게도 60~70% 정도가 기꺼이 백신에 접종하겠다고 응답한 내용이 매우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뉴질랜드는 다른 나라들에서의 접종과 그 결과들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하며, 극히 적은 수의 부작용 사례들이 대다수의 사례처럼 보도되거나 SNS를 통하여 퍼지지 않도록 홍보와 교육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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