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5일 NZ NEWS,코로나 백신 접종,오클랜드 남부 지역 우선 순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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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5일 NZ NEWS,코로나 백신 접종,오클랜드 남부 지역 우선 순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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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남부 지역 우선 접종에 대한 논의,아직 결정안돼


국경 근무 종사자들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되지만, 동시에 오클랜드 남부 지역에도 접종이 우선 순위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정부에 요구되고 있다.

Papatoetoe 지역과 그 주변 지역에서 코로나 사회 전파의 우려가 급증하고 있으며, 지난 해 8월의 사회 전파 사례도 이 지역에서 일어났던 점을 감안해서 오클랜드 남부 지역이 비교적 취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시피카 의료 협회의 Debbie Sorensen 대표는 백신 접종이 확대되게 되면, 오클랜드 남부 지역을 우선 순위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Sorensen 대표는 우리의 국경은 레무에라도 아니고 노스쇼어도 아닌 오클랜드 남부 지역이라고 하며, Mangere 에 있는 공항의 위치도 오클랜드 남부 지역일 뿐만 아니라 이에 따라 상당히 많은 수의 사람들이 공항과 MIQ 국경 관리에 관계된 업종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지역이 뉴질랜드의 안전을 지키는 데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취약한 지역으로 이지역에 우선 순위를 두는 것이 당연하면서도 코로나와 관련된 보건 노력과 비용을 절감하는데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건부에서도 오클랜드 남부 지역의 우선 접종에 대한 논의가 있었지만 아직 결정이 내려지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늘 아침 Hastings 남서쪽에서 강도 4.3 지진 


오늘 아침 Hawke’s Bay 동부 지역 주민들은 강도 4.3의 지진으로 아침 잠을 설친 것으로 알려졌다.오늘 아침 6시 35분 Hastings 남서쪽 10Km, 지하 35Km 지점에서 지진이 일어났다.

GeoNet 에서는 경미한 흔들림이 있었다고 밝혔으나, Napier와 Hastings 주민들 3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지진을 느꼈다고
GeoNet 웹사이트를 통하여 신고하였다.

이에 앞서 어제 저녁에도 Hawke’s Bay 지역에 강도 4.2의 지진이 있었으며,대부분 북섬 남부 지역 주민들이 흔들림을 느낀 것으로 신고되었다.

어제 저녁 7시 18분 Hastings 근처 Porangahau의 5Km, 지하15Km 지점에서 지진이 일어났지만, 흔들림은 매우 경미하여 2백 명도 채 안되는 주민들이 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비드-19 확진자 같은 시간 방문 장소 다녀간 사람들, 격리검사할 것


보건부는 최근 오클랜드 남부 지역의 코비드-19 사회 전파 사례와 관련 두 곳의 장소를 방문한 사람들을 ‘casual plus’ 단계에서 ‘close contacts’로 경계 수위를 올리면서 같은 시간 대에 있었던 시민들에게 격리와 검사를 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10시 30분 사이에 Botany K-Mart를 다녀간 사람들을 ‘close contacts’로 분류하면서, 14일간의 격리와 두 번의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또, 금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사이 그리고 토요일 저녁 7시부터 8시30분 사이 East Tamaki의 Dark Vapes 상점에 있었던 사람들에게도 같은 조치가 취해지고 있다.

이 시간대에 두 곳의 장소에 머무렀던 사람에게 코로나 감염 증상이 나타나거나 검사 결과 양성이 나올 때까지는 그 사람의 가족들은 굳이 격리를 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같은 장소에서 근무를 하던 종업원들은 ‘close contacts’에서 한 단계 더 높은 접촉자로 ‘close plus
contacts’로 분류되어, 14일간의 격리와 두 번의 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에서 음성 확정이 될 때까지 이들의 가족들도자가격리를 하여야 한다.

보건부는 이 사람의 두 개의 장소에 있었던 시간이 정확하게 맞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시간대를 더 넓혔다고 전했다.


많은 키위들, 자기 주택 소유 점점 더 멀어져


많은 키위들의 자기 주택을 소유하는 꿈은 점점 더 멀어져 가고 있다.최근의 CoreLogic Housing Affordability 자료에서 전국적으로 소득대비 주택 가격의 비율이 2004년 이후 최고의 기록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자율의 하락으로 은행 대출의 상환이 비교적 도움이 되었지만, 빠르게 오르는 주택 가격으로 큰 의미가 없다고 전했다.

어제 중앙은행인 Reserve Bank는 기준율인 Officail Cash Rate를 변동없이 0.25%로 발표하면서, Adrian Orr 총재는 투자자들에게 LVR를 다시 도입하면서 그 효과가 없을 경우 더 강력한 조치가 이어질 것으로 경고하였다.

한편, Megan Woods 주택부 장관은 정부의 임대 후 소유 정책을 공식적으로 축하했지만, 겨우 12가구만이 신청을 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야당으로부터 조롱을 받았다.

Woods 장관은 7개월 전에 시작된 임대 후 소유 Progressive Home Ownership 방침을 믿고 있다고 말하며, 자리를 잡기에는 3년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본다고 하며, 정부는 이 방침을 통하여 천 5백에서 4천 세대가 임대 후 주택을 소유하게 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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