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NZ NEWS,국경 통제된 지 1년,타운들 심한 어려움 겪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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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NZ NEWS,국경 통제된 지 1년,타운들 심한 어려움 겪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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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폰 뉴질랜드 구조 조정 


보다폰 뉴질랜드는 2천 명의 임직원들 중 2백 명 정도를 해고할 것으로 밝혔다.


보다폰의 한 고위 책임자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 일자리 2백명을 정리하는 한편 주요 사업을 지원하는 데에 백 5십명의 일자리를 새로이 만들 것으로 말했다.


현재 12명으로 구성된 최고 경영진들도 열 명으로 줄이며, 고위관리직부터 구조 조정을 하면서 경쟁력을 늘리며, 고객들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할 것으로 전했다.


새로운 150명의 일자리는 앞으로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에 충원되며, 고객 서비스의 개선과 디지털 플랫폼 혁신을 빨리

추진하기 위한 사업에 따른 것으로 코로나 팬더믹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2백 명에 대한 정리해고는 앞으로 몇 달 안에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보다폰은 1억 달러 이상의 예산을 모바일과 인터넷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고 더 많은 도시들에 5G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의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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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명에 이르는 조직 범죄단 검거 


스무 명에 이르는 조직 범죄단 Killer Beez, Mongrel Mob 그리고 Black Power 소속 갱 단원들이 경찰의 작전에 의하여 검거되었다.


총기류 관련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경찰의 조직 범죄단 소탕작전이 진행되면서, 열 다섯 명의 조직원들이 Eastern District경찰에 의하여 체포되었다.


지역 경찰은 Gisborne과 Napier, Hastings 지역에 퍼져있는 조직 범죄단 일부를 검거하면서, 이런 범죄 활동이 더 이상 용납되지 않는다는 확실한 메시지를 전하였다고 밝혔다.


Napier에서 다섯 명을 폭력과 불법 무기 휴대와 마약류 관련 혐의로 검거하였으며, 총기류 세 정과 탄창들을 압류하였으며, 구속 영장이 발급된 열 명도 구속하였다고 전했다.


오클랜드에서도 어제(25일) Killer Beez 갱단과 관련된 주택에 경찰의 급습으로 권종 세 정과 마약류, 5천 달러가 넘는 현금을 압수하였으며, 20대 세 명을 검거하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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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4개 주,뉴질랜드와의 무격리 여행 일시 중단 


호주의 4개 주가 뉴질랜드에서 오는 사람들에 대한 무격리 여행을 일시 중단하면서 여행 버블을 터뜨렸다.


호주의 Queensland와 New South Wales, Victoria, Tasmania 주는 오클랜드를 코비드-19의 핫스폿으로 지정하며, 3월6일까지 일시로 무격리 입국을 중단하면서 3일마다 상황을 점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부는 지난 화요일 세 명의 확진자를 추가 발표하면서, 이번 발렌타인 데이 확진 사례는 영국 변종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주 한 확진자가 근무하던 Botany K-Mart와 세 곳의 방문 장소들에 대하여 관심 장소로 분류하고, 같은 시간대에 머물렀거나 같이 근무한 사람들 천 2백 여 명에 대하여 밀접 접촉자로 간주하고 검사와 격리가 진행되고 있다.


뉴질랜드는 지난 월요일부터 레벨1으로 경계수위를 낮추었지만, 호주 보건 당국은 아직 확신이 가지 않는 상황이라고 하며, 무격리 입국을 일시 중단하고 오클랜드에서 오는 여행객들에게 대하여 14일간의 MIQ 격리를 하는 것으로 밝혔다.


다만 호주의 경우 사전에 MIQ 시설에 대한 예약은 필요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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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통제된 지 1년,타운들 심한 어려움 겪고 있어 


코로나 팬더믹으로 국경이 통제된 지 1년이 다가오고 있으면서, 해외 관광객들로부터의 수익으로 지내왔던 타운들이 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Whataroa와 빙하 지대의 Frans Josef, Fox Glacier, Lake Moeraki 등의 타운들은 정부의 지원이 절실히 요구되며, 만일 지원이 없으면 곧 타운 자체가 사라질 수 있을 것으로 한 보고서에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서는 앞으로 6개월 이내에 타운 내 비지니스 2/3정도가 문을 닫게 되며, 이에 따라 타운 전체가 위험에 빠지게 될 것으로 전했다.


이와 같은 상황은 겨울 스키장들이 있는 지역들도 마찬가지로 다가오는 겨울 스키철을 맞으면서도 어려움과 걱정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통 겨울 스키철 동안 천 2백 명 정도의 일손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절반 이상은 평상시 해외에서의 인력으로 충원되었지만 이번 겨울은 인력 부족으로 인하여 스키장 유지가 어려울 것으로 전해졌다.


스키장 업계에서는 이번 겨울 젊은 키위들에게 Ohakune와 Queenstown, Wanaka 등지에서 지금은 불가능해진 OE 경험을 하도록 당부하고 있다.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하여 Air NZ도 지난 해 하반기 동안 1억 8천 5백만 달러의 적자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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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하버 브릿지,노령화로 보강 작업 어려워 


오클랜드의 노령화되고 있는 하버 브릿지에 더 이상의 보강 작업이 어려워지게 되어, 앞으로 통행에 대한 제한만이 가능한 대안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도로공사인 Waka Kotahi는 이미 여러 차례의 보강 작업이 있었지만, 보강을 위한 철근 지지대들의 하중이 더 이상 가해질 수 없은 상황이 되어 앞으로 보강 작업은 어려울 것으로 밝혔다.


그 대안으로 과적 또는 과중 차량 등의 통행을 제한하는 방안만이 가능할 것으로 제시하였다. 이에 대하여 오클랜드 상공회의소의 Michael Barnett 소장은 강한 바람이나 하버 브릿지 보수 작업으로 통행을 우회시키면서 매일 수 백만 달러의 비용이 들고 있다고 말하며, 매년 5만 명이 늘어나고 있는 오클랜드에 문제가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전략적 계획으로 사회 간접 자본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1월 교통부의 Michael Wood 장관은 통행 제한이 앞으로 20년 정도에 걸쳐 진행될 것으로 밝힌 바 있지만,어제(25일) 도로공사는, 이보다 훨씬 빨리 제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하며 앞으로 8개월에서 12개월 이내에 무게 제한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언제 통행 제한이 되더라도, 추가의 하버 브릿지 건설에 대한 우선 순위가 여전히 허공에 있는 가운데 시민들만 걱정과 불편을 겪어야 하는 상황이 곧 일어날 수 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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