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와이카토 보건위, 국립장검사 프로그램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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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와이카토 보건위, 국립장검사 프로그램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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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카토 지역 보건 위원회는 국립 장검사 프로그램(National Bowel Screening Programme - NBSP)에 가입하여 60세에서 74세 사이의 66,000명 이상의 주민들에게 Life Saving 계획을 제시하였다.


향후 2년 동안 검사 대상자들에게 홈 테스트 키트를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NBSP의 임상 책임자인 Susan Parry 박사는 '테스트를 꼭 받으셔야 합니다'는 간단한 조언을 했다. "단지 1분이나 2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으며 여러분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Parry 박사는 대장암이 때때로 '조용히 찾아오는' 질병으로 불리며 사람들은 검진을 통해 암이 발견될 때는 무척 놀라게 된다고 말했다. '내시경 검사는 암을 치료할 수 있는 초기 단계에 치료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초기단계의 장암에 걸린 사람들은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경우 장기적으로 생존할 확률이 90%입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장검사를 통해서 장벽에 자라고 있는 용종들을 발견하고 제거하는데, 이 용종들은 언제든 암 종양으로 변할 수 있다.


와이카토는 전국 각지에서 점차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전국 대장 검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5번째 DHB(지역보건위원회 District Health Board)이다. 검사 진행 초기의 몇 년 동안은 연간 70~80개 정도의 암이 와이카토 지역에서 발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arry 박사는 와이카토에서 장검사를 시작하는 것은 DHB에 의해 수립된 최근 계획의 정점이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와이카토 병원의 장검사로 인해 파생되는 연간 약 1100건의 추가 대장내시경 검사를 하기 위한 검사실을 확장하는 것을 포함한다고 했다.


'우리 팀은 와이카토에 생명을 구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하려는 엄청난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대장암으로 인해 고통을 받거나 나쁜 결과를 초례하고 있는 마오리의 높은 검사 참여율을 보장하기 위해 Iwi의 도움을 받는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Parry 박사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장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나오지 않도록 하고 이 질병의 발생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은 5개 DHB(Capital & Coast, West Coast, Taranaki, Bay of Plenty and Northland)들은 NBSP에 몇 달 안에 합류할 것으로 보이며 2021년 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National Bowel Screening Programme관련 웹사이트 

https://www.timetoscreen.nz/bowel-scre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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