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NZ NEWS,오늘 (6일)오클랜드와 해밀턴 연결 기차 첫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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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NZ NEWS,오늘 (6일)오클랜드와 해밀턴 연결 기차 첫 운행

일요시사 0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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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연휴 동안,교통사고로 7명 사망 


이번 부활절 연휴 기간 동안 뉴질랜드에서는 일곱 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으며, 최근 십 년 중 최악의 해가 되었다.일곱 명의 희생자들은 모두 와이카토를 중심으로 한 북섬 지역에서 일어났다.


부활절 연휴 기간은 지난 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오늘 아침 6시까지로, 가장 최근의 사고는 일요일 정오 경 노스랜드 지역에서 발생하였다.


지난 해 부활절 연휴 기간은 전국에 레벨4의 록다운 기간으로 도로에서의 희생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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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일)오클랜드와 해밀턴을 연결 기차 첫 운행 


오늘(6일) 아침 5시 48분 오클랜드와 해밀턴을 연결하는 기차의 첫 운행이 시작되었다. Te Huia 는 매일 두 도시 사이를 2회 왕복 운행하면서, 두 도시 사이에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로 인한 교통 부담을 줄이는데에 기대되고 있다.


매일 오클랜드와 해밀턴 사이에 출퇴근을 하는 약 8천 명이 이 기차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와이카토 지역 카운실의 고위 관계자는 이 서비스를 ‘기차의 르네상스’라고 하였지만, 운행에 걸리는 시간으로 인하여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주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밀턴의 프랭크톤부터 오클랜드 브리토마트까지 걸리는 시간은 파파쿠라에서의 환승을 포함하여 두 시간 반 정도가 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정부는 이 프로젝트에 약 8천 만 달러를 투입하였으며, 지역 당국들은 천2백만 달러 정도를 부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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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와 호주 사이 무격리 여행 시행일자 오늘(6일) 오후 발표 


뉴질랜드 사람들은 언제 호주와의 양방간 격리 없는 자유 여행인 트랜스 타스만 여행 버블이 시작될 것인가에 상당한 관심을 표하고 있다.


정부는 뉴질랜드와 호주 사이의 무격리 여행 시행일자를 오늘(6일) 오후에 발표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이미 공항과 항공사들은 이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질랜드의 역학 전문가인 Michael Baker 교수도 뉴질랜드는 트랜스 타스만 버블에 대한 준비는 되어있다고 밝히면서도,아직 코로나 상황이 심각한 red-zone의 다른 나라들로부터 유입될 수 있는 경로에 대하여 철저한 대책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많은 비지니스들은 여행 자유화 시행일자를 학수고대하고 있으며, 뉴질랜드 관광공사도 호주인들의 방문으로 십억 달러이상의 경제 효과를 기대하는 것으로 전했다.


이미 많은 호주 사람들로부터 뉴질랜드 홀리데이 주택들에 대한 예약이 부쩍 늘어나고 있으며, 뉴질랜드와 호주 사이의무격리 자유 여행에 이어 쿡 아일랜드, 피지, 니우에, 사모아, 통아 그리고 싱가폴 등이 그 다음 순위로 허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뉴질랜드와 호주 사이의 문이 곧 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지속되는 국경 통제로 세계적으로 백신 접종 이후의 여행 허용 국가들 사이에 뉴질랜드가 한 발 늦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코비드-19 대응부의 Chris Hipkins 장관은 이와 같은 보도에 대하여 뉴질랜드가 늦다는 것을 입증하는 사례는 전혀 없다고 하며, 백신 접종으로 지역 사회 전파에 얼마나 도움이 되며, 바이러스와 변종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더 주의깊게 관찰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계속되는 국경 통제로 인하여 해외 유학 산업이 큰 타격을 입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몰락할 위기에 처해지고 있다는 경고의 소리도 나오고 있다.


코로나 팬더믹 이전에는 전국적으로 약 2만 2천 명의 초중고 해외 유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겨우 5천명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 유학생들 수용했던 학교들은 이들을 다른 나라로 빼앗기고 있다고 하며, 이로 인하여 해외 유학 산업 자체가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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