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우월주의 넘어선 KKK단”…산이 ‘메갈·워마드’ 맹비난

일요시사 0 10 0 0

c0902f7754664f0bb3e35d6ad46bd9f7_1543878842_58.jpg
▲ (사진: 산이 SNS)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논란의 중심에 선 래퍼 산이(본명 정산)가 메갈과 워마드를 비판하는 내용의 신보를 공개했다.

 

앞선 2일 정 씨는 소속사 아티스트들로 꾸려진 공연에 참석해 무대에 올랐으나 일부 관객이 그를 비난하는 상황을 맞이했다.

 

결국 그는 공연 시간을 모두 채우지 못하고 급히 무대를 내려갔지만 그를 둘러싼 논쟁은 지속되고 있다.

 

이와 같이 자신의 행보에 대한 설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 씨는 3일 신보 <웅앵웅>으로 그를 비난하는 단체로 알려진 워마드와 메갈에 일침을 가했다.

 

그가 공개한 이번 신보는 이성적이지 못하고 우월 의식에 빠진 집단이라며 워마드와 메갈을 비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정 씨의 신보에는 “워마드와 메갈은 우월주의를 넘어섰다. 마치 KKK단(미국의 비합법적 백인우월주의 비밀결사단체)과 같다”는 표현으로 워마드와 메갈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