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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강한나, 연기보다 화제된 노출에 속상…“엉덩이에 문신했냐더라” 흑역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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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4’)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강한나의 파격적인 노출이 여전히 화제다.

 

영화 <순수의 시대>는 지난 2015년 개봉, 조선 왕조 초기 왕자의 난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개봉 당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배우 신하균, 장혁, 강하늘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더했던 바, 그중 강한나의 파격적인 노출이 화제를 모으며 여전히 누리꾼들 사이에서 언급되고 있다.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인 그녀는 연기보다 노출이 화제 되는 것에 속상함을 드러냈던 바, 이보다 앞서 그녀는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에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로 입고 등장해 세간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그녀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노출 드레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 자신의 흑역사라고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녀는 “유명한 디자이너 맥&로건의 드레스인데 배우들이 입고 싶어 하는 브랜드다. 당시 드레스를 제안해주셨을 때 나는 되게 멋있다고 생각했다. 근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내 흑역사처럼 된다”라며 “안감 망사가 접힌 건데 엉덩이에 문신했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드레스에 맞는 자세를 취한다고 했는데 너무 세 보이지 않았나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다”라고 말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출처 : 일요시사(http://ww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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