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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125억원 계약’ 양의지, 쏟아지는 관심 어떨까…“사고를 친 것도 아닌데 내 기사 하나씩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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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FA(자유계약선수)였던 포수 양의지가 NC 구단과 125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11일 NC 측은 양의지와 계약기간은 내년부터 2022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은 60억원, 연봉은 65억원으로 총액 125억원 규모다.

 

두산에서 활약했던 그의 이적에 팬들의 아쉬움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FA 협상에 대해 좀처럼 입을 열지 않았던 그는 협상 3대 기준으로 좋은 대우와 좋은 팀,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주는 팀이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었다.

 

또 자신에게 쏠리는 관심에 대해 “마치 사고를 친 것도 아닌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내 기사가 하나씩 있더라”고 말했다.

 

출처 : 일요시사(http://ww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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