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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논란 이어 ‘때 아닌’ 황교안 자녀 장관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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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자녀 장관상 논란에 휩싸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일요시사 정치팀] 박 일 기자 = 5일, 최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에 대해 논란인 가운데 황교안 자녀 장관상 수상 사실이 뒤늦게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달구고 있다. 

지난 2001년 당시 당시 서울고검 부장이었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자녀(아들과 딸)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것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황 대표의 자녀들은 당시 장애우와 청소년을 이어주는 사이트 ‘장함모’를 만들어 운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일 “황 대표, 나 원내대표는 당신과 당신 자녀들에게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조 후보자처럼 무제한 질의응답을 통해 소명 및 해명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해명)할 자신이 없다면 당장 조 후보자와 정부를 향한 저급한 흑색선전과 지역 감정 조장을 집어치우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국회 정상화와 협치에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출처 : 일요시사(http://ww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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