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뉴스

2019 오클랜드 홈쇼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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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시장 진출이 목표”관람객들 한국업체에  관심 표출

 

오클랜드 홈쇼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ASB 쇼 그라운드(ASB Showgrounds)에서 열렸다. 해마다 펼쳐지는 오클랜드 홈쇼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주택 관련 제품 홍보장이다. 이번 행사는 500여점 업체가운데 한국업체는 하이마트와 삼성, 캡스톤 건설이 참가했다.

 

해마다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는 하이마트(대표: 고경선)는 자체 상표인 ‘비데 월드’(Bidet World)를 선보였다. 하이마트 팀장이자 비데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이인표 씨는 " 한국의 우수한 비데 제품을 소개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거의 고장이 나지 않을 정도로 질 좋은 제품이며, 제품 종류는 250달러부터 900달러까지 다양하다. ”고 말했다.

 

비데 월드는 하이마트가 자체적으로 만든 상표다. 1999년부터 사업을 시작한 하이마트는 그 당시 쉽게 볼 수 없었던 비데 판매 사업에 나섰다. 스무 해 가까운 시장 공략으로 한인 사회는 물론 현지 사회에도 알려지면서 뉴질랜드 최대 비데 전문회사로 성장했다.이 제품은 뉴질랜드 전기 안전 승인과 호주 워터마트(Water Mark)인증을 받았다.

아울러 제품을 1년 동안 품질 보증을 해주며,현재 노스 쇼어와 플랫 부시에 매장을 두고 있다.

 

또한 캡스톤 건설은 이솔테크 뉴질랜드&호주 지역 총판 및 조립공장으로 수출 및 생산 라인을 가동하는 업체로 참가했다.

캡스톤 건설사 김동률 대표는 "이솔테크의 에너지 절감,자립형 구조물은 뉴질랜드 시장의 주거 문제를 안전하고 쾌적한 모듈하우스 보급을 통해 빠른시간내에 해결하고, 오세아니아주 총판인 캡스톤사를 통해 향후 유지 보수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Kiwi trading holdings 회사를 설립하여 마오리 펀드 유치와 마오리 건축 전문대학교를 개설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키위사회에 영역을 더욱 넓히고 소형 주거시장부터 중,대형시장까지 시장 점유율을 늘려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솔테크(대표 송종운)의 모듈러 하우스는 2명의 조립인력으로 10일이내에 외형을 완벽히 구현 가능한 모바일 모듈러 기술을 적용한 에너지 절감,자립형 스틸 하우스이며, 여기에 다양한 옵션을 선택 활용하여, 주거용외에 특수목적용등 다양한 활용처에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건설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행사장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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