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2월 25일 오후, 정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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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2월 25일 오후, 정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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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늘 격리시설 추가 확진자는 총 3명이며, 2월 오클랜드 지역사회 감염과 관련된 추가 감염은 없다. 3명의 격리시설 추가 확진자 중 한 명은 과거 감염사례가 있었으며 감염성이 없는 확진자로 분류되었다.


현재까지 2월 오클랜드 지역사회 감염 관련 확진자는 총 11명이며 모두 격리시설에서 격리 중이다.최근에 발표된 확진자중 확진자 K는 영국발 변종 바이러스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첫 2월 오클랜드 지역사회 감염 관련 확진자인 확진자 A, B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를 통해 지난 화요일에 발표되었던 추가 확진자 가정의 감염경로는 알 수 없는 지역사회 감염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에 무게가 실린다. 현재까지 확인된 모든 지역사회 감염자는 이미 알려진 몇 곳의 감염원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동선 추적>


확진자 A에 의한 31명과의 밀접 접촉이 있었으며 그중 한 명은 양성 반응을 보였다 (확진자 D). 나머지 밀접 접촉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의 전교생과 교직원이 모두 확진자 A의 일상 플러스 접촉으로 간주되었다.


오늘 아침 8시 기준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에서 확인된 일상 플러스 접촉은 총 1,525건이다. 3건의 양성 사례 (확진자 E,I, 그리고 J)를 제외한 1,490명 중 2월 15일 이후로 진행된 검사에서 한 건의 음성 결과가 나왔다.


정부는 계속해서 학교와 관련된 모든 사람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학교와 협력하고 있다. 사람들이 검사를 받고 격리된 상태에서 더 필요한 지원이 있는지 계속해서 확인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학생들의 가정집을 방문하고 있다.


<보타니 Kmart>


총 15명의 직원이 일상 플러스 (Casual plus) 접촉으로 확인되었다. 이 수는 추가적인 동선 추적 조사를 통해 지난번에 발표되었던 수에서 소폭 감소하였다. 일상 플러스 접촉으로 확인된 모든 사람이 자가격리 중이며 현재까지 8명의 직원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보타니 Kmart와 관련하여 총 1,236명이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사람들 모두에게 코로나 검사 후 자가격리 할 것을 권고하였다. 동선이 겹치는 사람의 수는 더 늘 것으로 예상되며 본인이 그 시간대에 보타니 Kmart에 다녀갔다면 꼭 보건부에 연락하라고 당부하였다.


<홈 뷰잉 관련 내용>


지난 2월 20일 토요일에 확진자 I, J, K의 가정집 홈 뷰잉이 있었다. 홈 뷰잉은 30분간 진행되었으며 3명이 참석하였다. 에이전트와 3명의 참석자 모두 화요일에 공중 보건 관계자들로부터 연락을 받았으며 전원 검사를 거쳐 현재는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확진자 가정 집의 홈 뷰잉에 참석한 모든 사람의 신원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가정 집은 확진자 이동 경로로 간주되지 않는다.


<오클랜드 지역 검사소>


2월 14일 이후로 북부지역건강지원센터, GP, 응급의료기관을 통해 5만 3천여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오클랜드에는 오늘 기준 위리, 오타라, 보타니, 발모럴, 뉴린, 핸더슨, 노스코트,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에서 검사소가 운영된다.


각 지역 보건부는 추가 인력을 투입하여 수용인원과 검사 시간을 연장했다. 지금까지 총 1백 68만여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24일 어제에는 9천 2백건의 검사가 이루어졌으며 지난 7일간 평균 검사 진행 회수는 7천 6백여건이다.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 오클랜드 한인학생회 (AKSA) 이예광 이승환 최윤우 학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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