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2월 26일오후, 새로운 감염자 3명 (지역감염1명)

교민뉴스


 

COVID-19 2월 26일오후, 새로운 감염자 3명 (지역감염1명)

일요시사 0 257 0 0

9d8ba44a741debcd576d526c62b95a7a_1614303893_700399.png
 

2월 26일 오후,오클랜드 지역 사회에는 새로운 코로나19 사례가 1명있는데 이는 기존 파파토이토이 지역 감염자의 가족으로, 지난 2월 22일(월) 오후 3시 30분부터 2월 23일(화) 오전 12시 30분 사이에 KFC 보타니 다운스 점에서 근무했다. 보건부는 이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는 같이 일했던 KFC 직원들 11명으로 간주된다고 말했다. 


보건부는 확진자가 근무한 시간대에 매장을 방문한 사람은 밀접 접촉자로 14일동안 ( 3월 8일까지) 동안 집에서 격리하고, 5일차와 12일차에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드라이브스루를 통해 방문한 사람도  5일차에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를 받기 전까지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2명은 해외유입 확진자로 그 중 한명은 2월 12일 필리핀에서 홍콩을 거쳐 입국,다른 한 명은 2월 22일 영국에서 싱가포르를 거쳐 입국하였다.그들은 모두 격리시설에 머물고 있다.


목요일 밤 세건의 사례와 관련된 두 개의 새로운 관심 장소가 공개되었다. Papatoetoe, Great South Rd에 위치해 있는 두 곳 초이스 푸드 바(2월19, 1am-1.20am) 와 Li’l Abners Takeaway (2월19, 1.15am-1.20am)이다.


확진자와 같은 시간에 해당 시설을 방문한 사람들은 자가격리하고 헬스라인에 연락해 가능한 한 빨리 검사를 받아야 한다.


오클랜드의 파파토에토 고등학교는 화요일 3건의 새로운 지역 사회 사례가 발표된 후 학생들을 다시 검사했다. 한편,보타니 Kmart 와 Dark Vapes를 방문한 사람들은 일반 접촉자로 분류되었다가 감염 위험이 더 높다고 판단되어 밀접 접촉자로 간주되면서 14일의 자가격리와 2차례의 검사가 요구되고 있다.


현재 뉴질랜드 COVID-19 활성 케이스는 67명이다.이로써 뉴질랜드 총 COVID-19 확진자 수는 현재2,014 명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하는 숫자이다. 

9d8ba44a741debcd576d526c62b95a7a_1614303913_094984.png
 

2월 26일 보건부 브리핑 


• 26일 오늘 신규확진자는 총 3명이며, 1명이 지역사회 감염, 2명이 격리시설 감염이다. 오늘 추가된 1명의 지역사회 확진자는 2월 오클랜드 지역사회 감염과 관련돼있으며 지난 23일부터 격리시설에서 격리 중이었다. 이 확진자는 마지막으로 발표된 확진자의 가족 구성원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격리시설에 도착했을 때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코로나 증상이 발현된 것으로 알려졌다. 재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은 케이스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 보건부는 이 확진자가 지난 48시간 동안 감염력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확진자의 근무지가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였다. 이 확진자는 지난 22일 월요일 오후 3시 30분, 그리고 23일 오전 12시 30분에 KFC 보타니 점에서 근무하였다고 밝혔다.


• KFC 보타니점에서의 접촉을 총 3단계로 분류했으며 접촉되었다고 판단되는 모든 사람이 보건당국에 연락을 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 같은 시간대에 근무했던 KFC 직원 총 11명이 close plus contacts로 분류되었다. 이 사람들은 검사를 받고 14일 동안 자가격리하여야 한다.


• 확진자가 근무했던 시간대에 KFC 매장에 방문한 모든 사람은 close contacts로 분류되며 14일 동안 (3월 8일까지) 자가격리 하여야 하며 접촉한 지 5일 혹은 12일째 되는 날에 검사를 받아야 한다.


• 확진자가 근무했던 시간대에 KFC 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한 모든 사람은 Casual plus contacts로 분류되며 이들은 접촉한 지 5일째 되는 날에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을때 까지 자가격리하여야 한다.


•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 감염과 관련하여 한 사람을 제외하고 31명의 밀접접촉자 모두가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전하였다.


• 첫 번째 확진자 A의 접촉자로 분류되었던 모든 학생과 교사들이 Casual plus contacts로 분류되었으며 현재 그 수는 총 1,537명이다.


• 26일 현재까지 2월 오클랜드 지역사회 감염 관련 확진자는 총 12명이며 이들 모두 Jet Park 호텔 격리시설에 격리 중이다.


• 보건부는 Kmart 보타니점 관련 확진자에 대하여 이 확진자는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의 가족 구성원으로부터 전파된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 이 확진자는 그가 근무했을 당시 증상이 없었기 때문에 같은 시간에 일했던 근무자 15명을 close plus contacts로 분류하였다. 이 카테고리에서 사람들은 close contact와 똑같이 그들의 가족과 함께 5일째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을 때까지 자가격리할 것을 권고받는다.


• 현재까지 Kmart 보타니점 관련 close plus contacts로 분류되 있는 직원은 총 32명 이는 어제 확인된 숫자의 두 배 이상이다.


• Close plus contacts의 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에 대해 보건부는 그들의 접촉자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가 그 이유라고 밝히며 모든 접촉자가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들 중 총 24명이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또한 Kmart에 같은 시간대에 방문한 사람은 총 1,742명이며 이는 어제 기준 508명 늘어난 수이다. 이들 역시 14일의 자가격리 및 접촉후 5일 혹은 12일째의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073명이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 오클랜드 한인학생회 (AKSA) 이예광 학생 제공] 

0 Comments
광고 Space available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