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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

일요시사 1 2127

후지산의 요리





후지산의 메뉴









후지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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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08.23 00:22  
스무 해 넘게 일식 요리만 하는 주인 겸 주방장인 엄익종 씨.

“대부분 손님이 백인이에요. 중국 손님도 많고요. 상대적으로 한국 손님은 열에 한 명 정도죠. 한국 분들은 매운탕을 좋아하시죠. 특별한 요리법은 없어도 손에 익은 요리가 손님 입맛을 맞춰 줄 거예요.”

2011년 식당을 인수한 엄 사장은 손님들이 어떤 음식을 남기고 갔는지를 유심히 살펴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자기가 만든 음식의 피드백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 정직하게 한 길만 추구하는 그의 철학에서 ‘일식 요리의 달인’ 모습을 연상할 수 있다.

금요일과 토요일에 손님이 제일 많다. 후지산의 특징은 단체 손님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다. 30명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 영업시간은 밤 11시까지.

☎ 357 0866 ☞ 474 Queen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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