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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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2018.08.23 00:21  
어쩌면 한국의 대표 식당은 화로(김정한 사장)일지도 모른다. 유명세를 가장 많이 치르는 식당으로만 따지자면 말이다. 화로 벽에는 유명 인사가 다녀간 흔적이 많다.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성악가 조수미 씨 등이 화로에 들러 식사를 했다.

“블로그에 들어가 보면 저희 식당 소개가 많이 나와서 그럴 거예요. 식당 자랑은 소갈비가 맛있다는 거예요. 질 좋은 고기를 선별해 칼집을 내서 손님들에게 내놓죠. 서비스도 음식 못지않게 중요하기 때문에 직접 옆에서 고기를 구워 주기도 하고요.”

성격 좋게 생긴 매니저의 말이다.

실내 장식도 한국 냄새가 물씬 풍기도록 해 놓았다. 30명은 거뜬히 소화할 수 있는 단체석까지 갖추고 있다. 최근 들어 일본 손님이 많이 늘고 있다고 한다.

주 7일 영업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저녁에만 문을 연다.

☎ 379 4040 ☞ 5 Lorne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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