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중국성

일요시사 1 5000

한국과 뉴질랜드에서 정통 중화요리 경력 21년 주방장!

최고급 매뉴와 넓고 다양한 연회석 완비로 각종 단체모임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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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2018.08.23 00:03  
스무 해도 훨씬 전에 오클랜드 시내에 중국성이라는 중국 음식점이 있었다. 이민 초창기 사람은 다 아는 곳이다. 그 이름을 생각나게 하는 중화요리점이 로즈데일에 있다. 중국성.

중국성은 2014년 4월에 문을 열었다. 주인은 중국 요리 경력만 23년이 된 김동율 씨. 그는 중국 요리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는 자부심을 늘 품고 산다.

“저는 중국 요리는 중국 요리다워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식을 접목해서 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다만 한국과 비교해 채소나 재료가 풍부하지 못해 그게 아주 아쉽습니다.”

중국성이 자랑스럽게 내놓는 음식은 짬뽕과 탕수육. 그 밖에 볶음 요리도 자신 있어 한다. 중국성은 얼마 전 프라이팬 15개를 새로 들여왔다. 센 불에 음식을 요리하다 보니 한 해에도 수없이 팬을 바꿔줘야 한다. 주인장의 혼이 그 안에 그대로 녹아 나온다.

밤 9시까지 영업하며, 화요일에는 쉰다.

 ☎ 476 2200 ☞ 12 Arrenway Dr., Rosed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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