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Zealand 부동산 정보

레이와이트 이중권의 부동산 이야기 ; 렌트와 구입 정답은 ?

일요시사 0 112

오클랜드 부동산 가격이 작은 폭이지만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바이어 마켓으로 돌아섰다는 말들이 분분하나 한편으로는 좋은 조건에 있는 주택들은 매매 가격하락 보다는 매매 기간이 늘어나는 것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현재 상황에 구매자는 주택 구입 후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인해 손실로 연결되는 건 아닌지 걱정을 하면서 집 구매에 망설여 지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오클랜드의 고질적인 부동산 부족과 은행 금리가 전래 없이 낮는 등 주택난이 해소되기 충분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에 부동산의 큰 폭의 하락은 기대하기 힘들다 라고 전문가들은 언급한다. 

이런 상황에 집 구입과 렌트 중에 중대한 결심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혹시 오픈 홈을 구경하면서 마음이 여러 차례 바뀌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그렇게 사고 싶었던 집, 막상 집 보러 다니다가 포기하거나 보류하는 이들이 꽤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근본적인 이유는 주택 소유의 혜택에 대한 구체적인 확신 부족이다. 요새 같은 경우가 대표적이 시기라고 볼 수 있겠다.

 

다분히 상식적인 얘기지만 부동산 구입의 유리한 점에 대해 기입하도록 해보겠다. 

*집 값 상승

 세계적으로 유럽, 호주 그리고 뉴질랜드 주요 도시는 10년 동안에 집 값이 2배 가까이 뛰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단기적으론 기복이 심할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매년 평균 4-5%면 전혀 무리하지 않은 예측이다.

 

*주거비 고정

주택 소유의 또 다른 엄청난 혜택은 주거비를 고정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주택 주거비는 시간이 지날 수록 감소한다. 하지만 렌트를 한 경우는 반대로 올라간다.

 

 *편리성

 자가가 아닐 경우 집에서 언제 쫓겨날지 모르는 스트레스를 가지며 정기적인 인스펙션으로 인한 집 청결 상태를 유지해야 하기에 그 또한 받는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또한 뜻하지 않게 집을 옮겨야 할 경우 이사 비용 또한 적지 않으며 본드 비까지 제대로 돌려받지 못하면 집에 대한 열망은 더 커지기 마련이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부동산에 대한 자세

큰 맥락에서 땅은 제한되어 있고 인구는 계속 늘어난다. 더군다나 뉴질랜드의 중심지의 부동산 구입은 해를 거듭할 수록 더 치열해질 것이다. 장기 주택 소유의 엄청난 재정적인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가능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언제든지 큰 무리는 금물이다.

 

궁금한 점

보통 5-10년안에 집을 팔기 쉬운데 바람 직 한가?

 

- 타이밍을 잘 맞춘다면 오히려 사고 파는 과정에서 주택 소유의 투자성이 극대화될 수도 있다.

 

-주택 소유의 기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손해 볼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 경우 차라리 렌트가 유리할 수 있다.

 

-일단 집을 사면, 장기 소유를 목표로 삼는 것이 좋다. 

장기 부동산 투자의 힘을 아는 부동산 선수들은 "웬만해선" 집을 팔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주택 관리비는?

렌트라고 해서 주택 관리비 전혀 들어가지 않는 것은 아니다. 내 잘못으로 망가진 것은 내가 고쳐야 한다. 자주 다니는 이사 비용과 집 주인과의 스트레스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어쨌든 집을 살 때는 주택 관리비도 미리 계산에 넣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파트 관리비가 정해져 있는 경우는 자동으로 계산에 넣지만, 단독주택인 경우에는 무시하지 않는 것이 집 유지에 도움이 된다.

 

장기 고정으로 융자를 묶어야 하지 않나?

 

가장 이상적인 것은 고정 융자로 장기 소유하는 것이다. 하지만 금리가 내려가는 시기 일 경우 단기 고정 융자가 더 나을 확률이 높다. . 

 

 

 

 

0 Comments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