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이 상진 변호사의 취업하기 좋은 뉴질랜드 직장 (6) 대학교

Simpsons이상진 0 1600


있어 보이잖아 ~”

주말에 시간이 있어서 차를 타고 가족과 함께 야외로 나가면서 장래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딸과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여러 학과에 대해서 얘기를 하던 중에 딸이 경찰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이유를 들어보니 호각을 불고 수신호를 하여 차를 보내고 신호를 보내는 교통경찰의 동작과 복장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입니다.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배우는 재미를 느끼기도 전에 부모님들의 계획에 따라 학원과 공부일정이 주어지고 장래 공부를 해야 할 과목이 정해지고 장래 직업이 정해지는 시기가 한국에서는 있었습니다. 지금도 부모님들의 계획하에서 움직이면서 장래 직업을 본인의 생각이 아닌 부모님의 생각에 맞춰 진행 하고 있는 많은 학생들이 있음을 뉴스와 한국 드라마 등을 통해서 조금은 엿볼 수 있습니다.좋은 직장을 가기 위해서는 좋은 대학을 가야 하고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좋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하고 좋은 지역에 살아야 한다는 명문에 대한 한국 사람들의 갈망은 상당히 컸습니다.


대학의 본래의 기능은 선조들의 기술과 학문을 후세에 전달하고 발전 계승시키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발생한 자치 단체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중세에서 시작한 대학은 전쟁으로 인해 얻은 지식과 문화 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배우고 익히고 전달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조합의 형태로 결성된 것이었습니다. (Wikipedia “대학 참조각 나라별로 대학은 학문과 문화의 중심이 되었고 정치 참여를 통한 대학졸업생들의 입지는 더욱더 견고해 져서 학자,정치가, 법률가, 종교가 등의 직업적인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이러한 대학의 발전은 과학 기술의 발전을 가져와 각 나라의 대외적인 발전과도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조선 시대의 성균관을 비롯하여 고구려시대의 태학, 신라의 국학, 고려의 국자감등이 있었습니다. 각 시대의 대학은 이러한 시대적인 인재의 양성과 나라의 발전을 위한 과학과 의학등의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1945년 한국의 독립과 함께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 대학교 , 이화 여자대학교 등을 시작으로 많은 대학교들이 1950년 이전에 많이 설립이 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2013년 기준 뉴질랜드 대학 설립과 학생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Wikipedia 참조 )


New Zealand Universities[edit]

 

Name

Main Campus

Established

Students
(EFTS, 2013)
[1]

Staff
(FTE, 2013)
[1]

Government
Funding ($M, 2013)
[2]

AUT University

Auckland

2000i

18,837

2,143

150

Lincoln University

Lincoln

1878

3,238

610

41

Massey University

Palmerston North

1927

19,074

2,994

185

University of Auckland

Auckland

1883

33,028

4,909

389

University of Canterbury

Christchurch

1873

12,108

1,907

152

University of Otago

Dunedin

1869

18,896

3,838

271

University of Waikato

Hamilton

1964

10,094

1,520

102

Victoria University of Wellington

Wellington

1897

17,227

1,886

159

이러한 대학교이외에 많은 지역의 기술과 주민들의 교육 편의를 위하여 Polytechnic 이라는 기술 대학이 존재 합니다.위에서 오클랜드 대학교의 교직원수는 33,000 이 됩니다. 위에 열거된 8개의 대학교에서만 132,500 명의 직원들이 근무합니다.

대학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직무는 교수, 행정, 전산, 보안, 회계, 운영, 기술, 보수등 우리가 일반적인 회사에서 접하는 분야의 업무와 많이 다르지 않습니다.대학() 의 주 목적이 가르치는 업무이다 보니 교수와 연구를 위한 직원의 숫자가 많고 대외적인 인식으로도 가르치는 일이 대부분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하지만 대학이라는 조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회사와 다르지 않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한국의 취업 준비생 얘기를 들으며 뉴질랜드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우리 교민들은 대학이라는 직장에 대해서 좀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상진 변호사 09 966 7487/ 07 394 4195

* 글은 독자로 하여금 이해를 돕기 위해 쓰여진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내용상 부족한 부분이 있을 있음을 미리 양해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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