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식품회사들 비만 메시지를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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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식품회사들 비만 메시지를 받다

일요시사 0 382
Almost everyone laughed when two Bronx teenagers sued McDonald' s last for making them obese. Legions of critics year said it was ludicrous' for the overweight girls to blame a fast- food company instead of their own nutritional ignorance, lack of willpower, genetic predispositions, failure to exercise or whatever else may play a role in the multifaceted problem of obesity. Commentators and late-night comedians had a field day. deriding "frivolous lawsuits, and a federal judge, in dismissing the case in January, explained that "it is not the place of the law to protect them from their own excesses. Yet now the food industry is behaving as if the suit (now amended and refiled), or at least the fast-growing campaign to hold food companies responsible for adverse nutritional effects, may not have been so frivolous after all.

작년 뉴욕 브롱코스의 청소년 두 명이 자신들을 비만하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맥도널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웃었다. 다수의 비평가들은 뚱뚱한 여자아이들이 영양에 대한 무지, 의지 부족, 유전학적 소질, 운동 실패 등 비만이라는 다면적 문제의 주된 원인 대신 패스트 푸드 회사를 탓하는 것이 우스꽝스럽다고 했다. 시사 해설자와 심야방송에 나오는 코미디언들은 "어리석은" 소송을 조소했다. 그리고 한 연방 판사는 1월에 사건을 기각하면서 "과도한 식탐을 절제하는 것은 스스로 할 일이지 법의 영역이 하니다" 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제 식료품 산업은 수정된 형태로 다시 제기된 소송 또는 영양의 부작용에 대해 식료품 회사들이 책임지게 하려는 운동이 어리석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양 행동하고 있다. 어쨋든 이 운동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Kraft Foods, an industry giant that makes Oreo cookies, Velveeta cheese and Oscar Mayer cold cuts, among other items, announced last week that it would work to reduce the portions healthier in single-serving packages, develop products with the help of experts and eliminate snack-food promotions in the schools. (The company will continue, however, to sell its snacks in school vending machines.) The move was presented as statesmanlike" effort to help combat the obesity epidemic, but analysts suggested that the company was scrambling! to take the high road in advance of a potential litigation" explosion like the one that staggered's the tobacco industry. Kraft is a sis- ter company Philip Morris and is thus well positioned to understand the legal risks of selling unhealthy products

오레오 쿠키, 벨베타 치즈, 오스카 마이어 콜드 컷, 그리고 다른 여러가지 제품을 생산하는 거대 기업 크래프트 푸즈는 지난주 1회용 포장식품의 비종을 줄이고,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좀더 건강한 음식을 만들고, 학교에서의 스낵식품 판촉을 그만두겠다고 발표했다.(그러나 이 회사는 학교 내의 자판기에서 간식을 파는 사업은 계속 한다). 이와 같은 조치는 비만이라는 전염병과 싸우는 것을 도우려는 정치적인 노력으로 보인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이 회사가 담배회사들을 휘청거리게 한 것과 유사한 소송이 폭발적으로 터져나올 경우에 대비해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전략을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크래프트는 필립 모리스의 자매회사다. 따라서 이 회사는 건강 유해상품 판매의 법적 위험을 이해할 만 한 위치에 있다.

Trying to stay one step ahead of the regulators, kraft, McDonald' s and Frito-Lay have all said ther will work to reduce or eliminate arteryclogging trans fats from their foods, The Food and Drug Adminstration has not yet deter- trans fat is acceptable, but yesterday the mined how much agency said it would require food makers to start listing the amount in their products on the labels. That is the least that can be done to help consumers avoid some particularly unhealthy fats that are ubiquitous" in snack foods, baked goods and many offerings at fast-food outlets and family-style restaurants.

행정당국보다 한 걸음 앞서가기 위한 노력으로 크래프트, 맥도널드, 그리고 프리토-레이는 모두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전이지방을 식품에서 줄이거나 없애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했다. 미 식품의약국은 아직 어느정도의 전이지방이 허용되는지 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어제 미식품의약국은 식품 제조회사들이 전이지방 함유량을 제품 라벨에 표기하도록 규정할 것이라고 했다. 이는 소비자들이 건강에 특별히 해로운 지방을 피하게 하는 최소의 조치다. 유해한 지방은 간식, 구운 식품, 그리고 패스트푸드 판매점과 패밀리 레스토랑에 산재한다.

Skeptics worry, with good reason, about the depth and sin-cerity of the food industry' s lateinning conversion to healthy industry that has prospered by selling high-fat, high- eating. An calorie or sugary foods in ever larger quantities will probably be loath to deviate " too much from a proven path to profits. But any smart chief executive will feel the increasing pressure from public health officials to combat obesity and will heed recent warnings from Wall Street that big food companies with a high percentage of unhealthy products face major legal and financial risks. If the companies are really serious about refashioning" and downsizing their products, they can give a major boost to the global fight against obesity.

회의론자들은 최근에 갑자기 건강한 식생활로 전약을 바꾸는 식품산업의 진지함과 성실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지방이나 칼로리 수치가 높거나 달고 양이 많은 음식을 많이 팔아 번성한 산업은 수익을 올려줄수 있는 확실한 길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할 것이다. 하지만 똑똑한 CEO라면 비만과 싸우라는 공증건강 공무원들의 압력을 느낄 것이다. 또한 건강에 유해한 상품을 주로 생산하는 대형 식품회사들은 중요한 법적-재정적 위험을 안고 있다는 최근 월가의 경고에 주의할 것이다. 만약 회사들이 정말로 진지하게 그들의 상품을 개조하고 축소한다면 전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비만과의 싸움은 큰 힘을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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