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동호회/클럽
홈 > 단체/모임 > 동호회
동호회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일요시사 0 15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지휘자 임종인)은 1998년 뉴질랜드 남십자성 예술단에 소속되어 소규모 활동단체로 활동하다 2005년 5월 남십자성 예술단으로부터 독립해 활동하고 있는 순수 아마추어 클래식 기타 합주단이다. 


기타 앙상블은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교민들과 그들의 자녀들로 구성돼 있다. 총 35명의 단원들이 매주 목요일 연습 모임을 통해 기타실력을 향상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친목을 도모하며 가족같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나이와 실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기타 모임에 참여할 수 있고, 우리나라 민요나 팝 음악, 그리고 각 나라의 유명한 곡들을 클래식 기타로 연습한다. 


오클랜드기타협회 주최 콩쿨에서 합주부문 3회 연속 우승을 기록한 바 있는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은 그동안 오클랜드 타운홀, 커뮤니티 행사, 오클랜드 기타협회 등 다양한 곳에서 공연을 펼쳐왔다. 해마다 1~2회 각 나라의 유명 음악을 기타 주 및 중주로 선보이는 기타앙상블만의 정기 공연을 개최해오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코비드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공적인 정기연주회를 마쳤다. 올해 역시 오는 7월 17일 엡섬걸스그래마 스쿨에서 16번째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그 어느 해보다 멋진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의: 027 580 5048  



글 박성인 기자 


 

0 Comments
광고 Space available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