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크라이스트쳐치에 자율주행 전기 Air Taxi 전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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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크라이스트쳐치에 자율주행 전기 Air Taxi 전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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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처럼 이륙하여 비행기처럼 날아가는 자율주행 전기 비행 택시가 이번 주말 크라이스트쳐치의 Turanga에서 전시 될 예정이다. 

 

미국 Boeing사와 Kitty Hawk Corporation의 조인트 벤쳐로 2019년 설립된 Wisk사의 에어택시가 뉴질랜드에서는 처음으로 Take Charge Christchurch 행사에서 대중에게 공개된다.  아울러, 뉴질랜드의 ElectricAir사가 운영하게 될 뉴질랜드 최초의 베터리 전기 비행기도 전시된다.

 

크라이스트쳐치 카운실이 주관하는 Take Charge Christchurch행사는 4월 17일과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Turanga 1층 전시관을 열어 배터리 전기 비행기 최신 기술이 접목된 미래의 항공과 이동성이 어떻게 바뀌게 될 것인지 보여주게 될 것이다.

 

4월 17일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1시에 Wisk NZ사와 크라이스트쳐치 소재의 Electric Air사의 공개 프리젠테이션이 두차례 있을 예정으로 배출가스 Zero 비행기가 어떻게 우리의 여행 방식을 바꾸게 될 지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될 것이다.


토요일 프리젠테이션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은 Electric Air사의 베터리 전기 비행기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크라이스쳐치 카운실의 자원/효율 메니져인 Kevin Crutchley씨는 "관람객들은 배출가스가 없고 새로운 방식의 베터리 전기 비행기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전기 비행기는 미래의 획기적인 항공 방법을 개척하고 있는 것으로 이번 Take Charge Christchurch행사에서 앞으로의 여행 방식에 대해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4월 18일 일요일에는 공개 프리젠테이션은 없으며 Wisk사의 Air Taxi는 전시된다. 전기 Air taxi는 2017년 첫선을 보였으며 이륙과 착륙방법은 헬리콥터와 같이 수직으로 오르내릴 수 있어 활주로가 필요 없게되서 원하는 곳에 더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Wisk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장인 Anna Kominik는 "우리의 Air Taxi를 크라이스쳐치 카운실과 공유할 수 있게 되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Air Taxi를 관람하길 바랍니다. Mackenzie 분지 상공에서 많은 비행 테스트를 했습니다.  Air Taxi의 첫번째 대중 공개를 Take Charge Christchurch 행사의 메인 이벤트로 하게 되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전기 비행기를 통해 미래의 도심 항공 이동 솔루션을 통한 이동 수단의 진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며 시간을 절약하고 편안함을 제공하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Electric Air사의 창업자인 Gary Freedman씨는 두명이 탈 수 있는 베터리 전기 비행기로 배기 가스 배출이 없고 기존 비행기보다 70% 더 조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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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ebook.sundaysisa.com/811/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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