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NZ NEWS,해변으로 떠내려온 바다뱀들,손대지말 것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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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NZ NEWS,해변으로 떠내려온 바다뱀들,손대지말 것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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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공 분야 근무자들에 대한 급여 동결,재고 요청 


곧 공개될 금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많은 관심들이 기대되고 있지만, 정부의 공공 분야 근무자들에 대한 급여 동결이 가장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관련 노조들은 앞으로 3년 동안의 급여 동결로 인하여 유능한 직원들이 다른 일자리로 이동할 것으로 밝히며, 정부에게 이 방침을 재고하도록 요청하고 있다.


Jacinda Ardern 총리는 10일 한 TV 프로그램과의 대담에서, 정부의 방침을 옹호하며, 정부는 급여 부분의 불평등을 개선하기 위하여 이와 같은 정책이 필요하다고 하며 아주 낮은 수준의 공공분야 근무자들의 급여는 인상된다고 말했다.


Ardern 총리는 정부의 방침이 낮은 연봉 근로자들에 대한 임금협상이나 임금 불균형 부분에서의 개선을 기대한다고 하였으며, Grant Robertson 재무부 장관도 정부의 공공부분 급여 동결의 방안에 지지를 표하였다.


Robertson 장관은 급여 동결이지만, 낮은 급여 근무자들은 일정 범위에서 급여가 인상된다고 밝혔지만, 공공 서비스 협회 PSA의관계자는 일부 특정 기술직 근무자들에게만 해당될 것이라고 전했다.


PSA의 관계자는 정부는 큰 잘못을 범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더 늦기 전에 급여 동결에 대하여 재고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6월부터 격리 시설과 검역 공간 확보 


숙련된 기술 인력과 일손 부족에 대한 절실한 요청에 대하여 정부는 다음 달 6월부터 2주 간격으로 5백 명의 격리 시설과 검역 공간을 확보하는 것으로 밝혔다.


이번 발표에는 6월부터 10월 사이 매달 3백 명의 계절적 근로자와 240명의 특수직 건설 근무자들을 포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이 MIQ 확보 자리에는 6월에 도착하는 4백 명의 해외 유학생들과 7월부터 6주 간격으로 백 명의 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전해졌다.


코비드-19 대응부 Chris Hipkins장관은 트랜스 타스만 버블 이후 이와 같은 움직임으로 국내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해변으로 떠내려온 바다뱀들,위험 경고


Department of Conservation (Doc)는 해변으로 쓸려 떠내려온 뱀들에 대하여 비록 죽은 것처럼 보이더라도 손 대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와 같은 경고는 한 마리는 Doubtless Bay에서 지난 주 일요일에 다른 한 마리는 10일 Tutukaka 해변에서 나타나는 등, 열흘 사이에 뉴질랜드 해변에서 두 마리의 바다뱀이 발견되면서 내려졌다.


Doc의 해양 생물 전문가인 Clinton Duffy 고문은 이번에 나타난 노란 줄이 있는 검은 바다뱀은 뉴질랜드 해양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종류로서 보통 타스만 북부의 바다에서 종종 쓸려 내려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론상 이 바다뱀들은 뉴질랜드 토종이라고 할 수 있으며, 가끔 바다의 조류에 떠밀려 해변에서 발견되기도 하지만, 열대성으로 일 년에 여섯 마리에서 열 마리 정도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떠밀려온 바다뱀들은 찬 바다물로 인하여 움직임이 없으며, 죽은 것처럼 보이지만 죽었다기 보다는 죽어가는 단계라고 하며, 여전히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절대 가까이 가거나 손을 대지 말 것을 거듭 당부하였다.


바다뱀들은 거의 죽어가는 상태로 사람을 공격할 정도는 아니지만,이 뱀들의 독은 매우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DoC근무자들도 숙련되거나 별도의 훈련을 받은 사람들만이 이 뱀들을 취급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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