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NZ NEWS, 오늘 간호사들, 8시간동안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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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NZ NEWS, 오늘 간호사들, 8시간동안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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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 8시간동안 파업


임금 협상과 부족한 인력에 대하여 중재를 요청하던 간호사들이 9일 첫 번째로 여덟 시간 동안의 파업에 들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3만 명의 간호사들은 두 차례의 보건위의 제안을 기각하면서, 단체 행동을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간호사들의 요구 조건을 긴축 재정으로 인하여 맞추기 어렵다고 말하고 있지만, 간호사들은 그들의 요청 사항들이 긴급으로 개선되도록 요구하고 있다.


간호사들은 파업을 통하여 간호사 직종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유도할 수 있으며, 또한 더 좋은 조건을 찾아 호주로 떠나는 간호사들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일부 간호사들은 지금과 같이 열악한 대우가 계속될 경우, 간호사를 직업으로 삼으려는 사람들이 줄어들을 뿐 아니라 지금 간호사로 일하는 사람들도 일자리를 떠나면서 곧 환자들을 돌보는 간호사들의 절대수가 부족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의 소리도 하고 있다.


선적 지연으로 창고안에 쌓이는 수출 상품들 


일부 원예 과일 농장들과 수출업자들은 계속해서 수출 선적이 지연되면서 수출상품들이 버려지게 될 상황에 대하여 걱정을 하고 있다. 


뉴질랜드 항구들로 향하는 선박들의 일정이 계속해서 지연되고 있으며, 일부 선박들은 뉴질랜드를 피하고 있으면서 수출상품들이 창고안에 쌓이고 시장에 진출을 하지 못하고 있다.


 Sealord NZ은 수산물을 수출이 진행되지 못하면서 해외의 식당들에 배달되어야 할 수산물들이 넬슨의 창고안에서 신선도를 잃고 시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적으로 공급 노선들이 제약된 상태에서, 뉴질랜드의 항구들이 하역 작업 지연으로 인하여 지체되고 있으며, 여러 선사들은 뉴질랜드를 피하고 수익성이 높은 북반구 노선에 집중하고 있다고 하며, 국내 냉동 창고도 거의 자리가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양파도 수출이 되지 못하면서 수 천톤이 창고에 쌓여있으면서, 수출용 선박을 대기하다가 농장들의 수익이 사라지고 있다고 양파 농장 협회 Onions NZ 관계자는 전했다.


당분간 선박 수요가 많아지면서 운임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수출업자들은 정부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지만,  교통부 장관은 빠른 해결책은 없다고 하며 수출업자들과 선사들 간의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한편,수입물품들도 항만 대기로 인하여 여전히 지연되고 있다.


국민당 Goldsmith 의원,마오리들이 식민 시기를 통해 삶이 개선되었다...


National Party의 Paul Goldsmith의원은 마오리들이 식민 시기를 통하여 삶이 개선되었다는 발언을 하였지만, 국회에서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다. National Party의 의원들을 포함하여 많은 국회의원들로부터 그의 발언이 무지하고 순진한 발언이라고 비난을 받았다.


마오리 개발부 Willie Jackson 장관은 Goldsmith 의원을 자신의 마라에에서 식민 시기에 대한 피해를 자세하게 설명할 것으로 초대하였으며, Kelvin Davis Labour의원은 그를 뉴질랜드 학교에서 역사에 대하여 가르칠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는 살아있는 사례라고 말했다.


Green Party의 Marama Davidson 공동당수는 Goldsmith의원의 발언에 혐오스럽다고 하며, 식민지화된 마오리들을 미화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그러나, ACT의 David Seymour 당수는 모든 사건의 양면성을 보아야 한다고 하며, 식민지화를 통하여 뉴질랜드는 세계와 연결되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Seymour 당수는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는 있지만, 차마 말을 꺼내기가 어려운 내용을 밝혔지만, 정치인으로서 순진한 모습이었다고 덧붙였다.


임대 주택에 사는 사람들 21%,곰팡이 사례 겪고 있어


천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절반 이상이 곰팡이와 습기로 인하여 부적절한 여건속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2명의 응답자들 중 57%는 자신의 집에 곰팡이와 습기, 그리고 난방과 보온 인슐레이션 들을 경험하였거나 경험하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 대상의 65%는 35세 이하로 이들은 이 중의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상황에서 거주하고 있다.한편, 임대 주택에 사는 사람들은 곰팡이 사례를 21% 겪고 있으며, 자가 주택의 경우 11%에 비하여 두 배나 많은 것으로 비교되었다.


또한, 임대 주택에 사는 사람들은 따뜻하거나 건조한 조건, 충분하지 않은 조명과 난방 등에 21% 정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자가 주택의 경우는 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키위 주택들에서 습기가 유리창에 응축되는 현상이 37%나 일어나고 있으며, 29%는 이를 제거하기 위하여 유리창을 매일 닦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39%는 기관지 또는 심혈관계 질환  환자나 피부 질환이 있는 사람들과 지내고 있으며, 22%는 천식 환자들과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지난 5월 The Warehouse 그룹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Warmhouse 프로그램에서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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