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NZ NEWS,팍앤 세이브 주차장에서 미수로 끝난 사건,시민들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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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NZ NEWS,팍앤 세이브 주차장에서 미수로 끝난 사건,시민들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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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비자 소유자들,비자 연장 


국내에 워킹홀리데이나 계절적 근로자로 비자를 받아 머무르고 있는 임시 비자 소유자들 약 만 명 정도가 비자가 연장되면서 더 체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시 비자 소지자들 중 비자가 6월 2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만료되는 사람들에게는 추가로 6개월이 더 연장된다고 Kris Faafoi 이민부장관은 밝히면서, 국내 노동력 부족 상황에 지속적인 도움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경 관리 예외 사항으로 추가로 2백명의 데어리 산업 관련 근무자들과 50명의 수의사들의 입국이 허용된 것으로 전해졌다.Damien O’Connor 농림부 장관은 예외 규정으로 숙련된 낙농기술력과 수의사 분야의 부족 부분을 충당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달 이민 제도의 전면적 개혁을 제안하면서, 임시 비자 소지자들에 의존하기 보다는 국내 노동력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였지만, 이번 임시 비자 연장은 정부 정책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조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 전문가들은 정부의 이랬다 저랬다 하는 방침으로 필요에 따라 변하는 현 정부의 정책을 비난하고 있으며, 외식 산업의  Restaurant Association은 이민제도 전면 개정에 반대하는 2달 간의 캠페인을 어제(9일)부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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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앤 세이브 주차장에서 미수로 끝난 사건,시민들 주의 당부 


지난 화요일 오클랜드 로열 오크의 팍앤 세이브 주차장에서 미수로 끝이 났지만 위험했던 상황이 있었으며, 이에 대하여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로열 오크의 파앤 세이브에서 주차할 곳을 찾으며 서행중이던 차량에 한 남성이 갑자기 문을 열며 20달러를 줄테니 자신을 어디로 데려다 달라고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대낮 복잡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벌어진 상황에 운전자는 정중히 사양을 하면서 경찰에 신고를 하였지만, 경찰은 바빠서 출동을 시킬 수 없다고 답을 하는 동안, 그 남성은 경찰과의 대화를 보고는 어디론가 사라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이 운전자는 만일 다른 노약자의 차량에 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면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도 있었을 것으로 말하며, 쇼핑 센터의 보안 직원에게 신고하고 수퍼마켓 직원들과 이 남성을 찾으려고 하였지만 찾을 수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추후, 경찰은 이와 관련된 신고를 받았던 내용을 확인하면서, 용의자로 보이는 남성은 신고를 받은 직후 주차장을 떠났다고 밝히면서, 관련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들의 제보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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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의 사람들 왕정 제도 지지,60세 이하에서는 공화국 지지 


뉴질랜드의 공화국에 대한 설문 조사에서 60세 이상의 사람들은 왕정 제도에 강한 지지를 보이고 있지만, 60세 이하에서는 공화국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왕이나 통치자의 국가가 아닌, 국민이 주권을 갖게 되는 공화국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많아 지면서, 천 명을 대상으로 한 쿠리아 마켓 리서치는 이에 대한 조사를 하였다.


이번 설문 조사에서 60세가 넘는 사람들의 52%는 여왕이나 그 다음 후계자가 통치권자가 되더라도, 현 왕정 제도를 계속해서 유지하기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18세에서 30세 사이의 37%는 지금과 같은 제도의 유지를 지지하고 있지만, 59%는 공화국이 되면 더 좋을 것으로 응답하였다.


정치적인 면으로, National Party의 지지자들 중 62%가 왕정의 유지를 지지하고 있으며, Green Party 지지자들 중 18%만이 지지하는 대조를 보였다.


만일 다음 통치자로 찰스 왕세자가 되었을 경우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13% 이상은 공화국으로 바뀌는 것을 지지하는 한편 77%는 별 차이가 없을 것으로 답하였다. Jacinda Ardern총리는 자신의 일생 기간 동안 뉴질랜드가 공화국으로 되는 것을 바라지만, 그 우선 순위에서 급한 일은 아니라고 말한 바 있다.


<KCR 방송,뉴질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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