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EA 시험,전국적으로 오늘부터 시작

뉴질랜드 뉴스
홈 > 뉴스/정보 > NZ뉴스
NZ뉴스


 

NCEA 시험,전국적으로 오늘부터 시작

일요시사 0 232

5b818a3e92543d328786681358652352_1637527113_733623.jpg
 

ACT의 David Seymour 당수,인기도 계속해서 올라 


뉴스헙-레이드 여론 조사에서 ACT 가 National의 지지도를 흡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제 공개된 여론 조사의 결과에서,ACT Party는 8월의 조사보다 4.9% 올라 16%의 지지를 얻은 반면 National은 1.8% 떨어져 26.9%의 지지를 얻고 있다.

뉴스헙의 토바 오브라이언 정치 평론가는 군소 정당이었던 ACT는 더 이상 군소정당이 아니라고 하며, National의 오른 편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여론 조사는 11월 10일부터 17일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Labour Party는 8월의 43%에서 0.3%로 떨어졌지만 42.7%로 여전히 꾸준한 지지를 얻고 있다.

Green Party도 1.3% 떨어지면서 7.2%의 지지를 보이고 있으며, 마오리 당과 NZ First는 각각 2%의 지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 결과대로 총선이 진행된다면, Labour와 Green의 연정이 정권을 유지하지만, ACT는 국회 의석을 두 배로 늘려 20석의 의원들을 보유하게 된다.


한편 ACT의 David Seymour 당수의 인기도도 계속해서 오르고 있으면서, 총리 선호도에서도 11.9%를 보이며 6.1%의 지지를 얻은 Judith Collins National  당수를 앞서고 있다. 

그렇지만, 두 사람 모두 41.7%를 얻은 Jaconda Ardern 총리의 인기도를 누르기에는 아직도 차이가 많이 나고 있지만, Ardern 총리 역시 지난 조사에서보다 3.8% 떨어졌다.

National의 Christopher Luxon과 Simon Bridges 전 당수는 지금의 Collins 당수에 이어 다음 당수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2.5%의 지지를 얻고 있다.

지난 주에 있었던 1News Colmar Brunton 조사에서도 Labour 41%, National 28%, ACT 14%, Green 9%로 나타났었다.

오브라이언 평론가는 National의 Judith Collins의 시기는 끝나가고 있다고 하며, 새로운 인물이 당을 이끌 시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2020년 총선의 패배 이후부터 National을 이끌고 있는 Collins체제로부터 2022년 내년에는 무언가 획기적인 변화가 있어야 할 것으로 평했다.


5b818a3e92543d328786681358652352_1637527226_416568.jpg

 
동물 보호 단체,뉴질랜드 닭들의 복지기준선 필요주장  


매년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은 3억 마리가 넘는 소들과 4억 마리의 염소, 5억 마리의 양 그리고 15억 을 먹고 있다.

그러나, 닭에 비하면 그리 많은 수는 아니며, 매년 우리는 5백억 마리의 닭을 먹고 있다.

닭이 키우기가 쉽고 작지만 비교적 많은 양의 고기를 제공할 수 있으면서 닭을 키우는 주된 이유 중의 하나로 볼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닭고기의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여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육류로 자리를 잡았다.

그렇지만, 닭을 더 많이 키우려는 현대식 양계 방식이 동물애호와 동물복지 단체들로부터 맹렬한 지적을 받고 있다.

Animal Aotearoa라는 동물 보호 단체는 양계장의 실상을 화면에 담아 소개하면서, 뉴질랜드에서 닭들의 복지에 대하여 기준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이미 서방 다른 나라들에서 적용하는 복지 기준선을 적용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여러 단계의 제안들이 제시되고 있지만, 그 중의 하나로 뉴질랜드에서는 두 가지 형태의 닭고기를 얻기 위한 양계방식이 있으며, fast-growing양식으로 빠르게 닭을 키워서 알에서 깨어난 지 4-6주 후면 닭고기로 시장에 나오고 있다.

그러기 위하여 빠른 성장을 부추키며 특히 더 많은 가슴살을 얻기위하여 양계되면서, 닭의 다리가 커지는 몸집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는 실정으로 전해졌다.

이와는 반대적인 slower-growing 방식은 이미프랑스와 스웨덴, 덴마크 등의 국가에서 쓰는 방식으로 2주 정도 더 키운 후 도축을 하고 있는 방식이다.

이 방식으로는 닭고기의 가격이 좀 더 비싸지만, 동물 복지 운동가들은 동물들의 삶이 질적으로 훨씬 더 낫다고 말하고 있다.

지난 주, 도미노피자에서는 2026년까지 Fast-growing에서 Slow-growing의 닭고기로 전환할 방침으로 밝히면서, 많은 다른 업체들이 이런 운동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5b818a3e92543d328786681358652352_1637527471_393621.jpg


NCEA 시험,전국적으로 오늘부터 시작 


코비드-19로 지연되고 있는 NCEA 시험이 오클랜드를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오늘부터시작된다.

고등학교 학생들의 NCEA 시험은 금년도 코비드-19로 인한 락다운으로 당초계획보다 2주 지연되어 시행된다.

오늘 아침 NCEA level 1 Te Reo Rangatira과 level 2 physics 를 시작으로 12월14일까지 계속된다.


0 Comments
광고 Space available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우측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