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NZ NEWS,Air NZ,1월 1일부터 1월 16일 사이의 호-뉴 ‘그린’ 운항 모두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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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NZ NEWS,Air NZ,1월 1일부터 1월 16일 사이의 호-뉴 ‘그린’ 운항 모두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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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NZ,1월 1일부터 1월 16일 사이의 호-뉴 ‘그린’ 운항 모두 취소 



Air NZ은 정부의 국경 개방 계획이 발표되면서 추가로 1월 초에 운항 예정인 트랜스-타스만 항공기 일정들을 취소하였다.


국경 개방의 불투명으로 이틀전 뉴질랜드와 호주 사이에 천 편 이상의 운항을 취소한다고 밝힌 Air NZ은, 정부가 1월 17일부터 호주와의 MIQ 격리 없는 입국을 발표하자 마자 1월 16일까지의 호주간 운항편을 취소하게 되었다.4월 30일부터 뉴질랜드는 완전 접종한 해외 여행객과 방문객에 대하여 국경을 오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ir NZ의 관계자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트랜스 타스만 일정과 다른 나라들로의 운항 일정을 조절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1월 1일부터 1월 16일 사이의 호주와 뉴질랜드 ‘그린’ 운항은 모두 취소되고, 이미 예약한 고객들의 항공권에 대하여는 크레딧 처리를 한다고 전했다. 


 


오클랜드 카운트다운 물류 센터 직원들,파업 중 



약 7백 명 정도의 오클랜드 카운트다운 수퍼마켓의 물류 센터 직원들이 24일부터 3일 동안 파업에 들어갔다.퍼스트 유니언 노조는 오클랜드의 직원들은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주택 임대료와 주택 비용에 대하여 지난 몇 달 동안 임금 협상을 하여 왔다고 전했다. 


노조측은 최근 연간 소비자 물가 상승 지수를 반영하여 4.9%의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회사측은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파업에 들어간 노조에 실망의 뜻을 표했다.


카운트다운 관계자는 코비드-19 보건 안전 대책으로 이미 물류에 차질을 빚고 있고 있지만, 파업으로 인하여 앞으로 며칠 또는 몇 주 동안 상품 진열장에 비어 있는 곳이 많을 수 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이 기간 동안 필수 품목들에 대하여 전 지점에 지속적인 공급이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조는 파업이 일방적인 임금 협상에 대한 최후 수단이라고 하며, 카운트다운은 코로나 팬더믹 상황에서 평상시 보다 훨씬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국경에서 적발된 밀수 마약들,2020년에 비하여 74%나 늘어  



뉴질랜드 국경에서 검거 또는 압류된 메탐페타민의 양이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다.


공공기관 정보 공개법에 의하여 제공된 자료에서 금년들어 지금까지 세관에 의하여 국경에서 적발된 밀수 마약들의 양은 532Kg로, 2020년에 비하여 74%나 늘어났다.


지난 주 오클랜드 공항에서는 화물 취급자들이 메탐페타민 밀수와 연루되어 14명이 검거되었으며, 이들을 통하여 이미 5백 Kg 정도의 약물들이 뉴질랜드로 들어왔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관의 관계자는 계속해서 밀수로 들어오는 약물의 양이 늘어나고 있는데에 우려를 표하며, 코로나 팬더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보안 검역이 강화되면서 공급 라인에 차질이 생겼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금년들어서 부터 세계 범죄 조직들은 해외 직배송 택배와 소포, 일반 화물 등 공식적인 화물 운송 루트 등을 이용하여 과감하게 밀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조직 범죄단들은 뉴질랜드 시장을 매우 수익성이 좋은 시장으로 보고 약물 밀수를 계속해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5분만에 결과를 알 수 있는 항원 진단 검사 방법 도입 예정 


코 속을 면봉으로 긁은 후 실험실에서의 과정으로 진행되는 PCR 검사가 뉴질랜드에서 코비드에 대한 최선의 방어 수단이지만, 15분만에 결과를 알 수 있는 신속 항원 진단 검사 방법이 이번 여름에 대량으로 도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29개 민간 업체들을 대상으로 시험적으로 시도를 하였으며, 어제 MBIE는 성공적이었다고 밝혔다.


MBIE의 고위 관계자는 시험 시도에 참여한 업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만 6천 여 의 신속 항원 검사에서 아홉 건의 양성 결과와 65건의 무효 결과를 제외하고는 모두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하며, 이들에게는 PCR 검사가 추가로 진행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시험 검사에 참여한 Mainfreight 운송 회사의 대표도 우선적으로 신속 진단 키트로 검사를 한 후 필요한 경우 PCR검사로 이어지면서 매우 효율적인 방안이라고 하며, 적극적으로 이 검사방법이 채택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24일  크리스 힙킨스 코비드-19 대응부 장관은 신속 진단 키트를 보다 광범위하게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룸필드 보건국장도 지금까지 3개 제품이 뉴질랜드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수입 승인을 받았으며, 다른 제품들도 그 절차가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오타고 대학교의 미생물 전문의 데이비드 머독 교수는 지난 달, 다양한 방법의 검사 방법을 도입하여야 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어제 신속 진단 키트가 PCR 검사 방법을 지원하는 좋은 방안이 될 것으로 말했다.

그렇지만, 코비드-19 검사의 정확도 면에서 PCR 검사가 90% 수준인 데에 비하여, 신속 진단 키트는 50~80% 정도로 정확성에서 떨어지는 면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KCR 방송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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