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여자골프 11명의 대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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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여자골프 11명의 대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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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 21년 ‘제13대 홍보모델’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KLPGA는 홍보모델로는 ▲박현경 ▲안나린 ▲유해란 ▲이소미 ▲이소영 ▲임희정 ▲장하나 ▲조아연 ▲최혜진 ▲한진선 ▲현세린 등 11명이다.


이번에 선정된 홍보모델은 KLPGA의 각종 대회 이벤트를 비롯해 KLPGA 주최 및 주관 행사에 홍보모델과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KLPGA 캐릭터 ‘케이’도 제13대 KLPGA 홍보모델 역할을 함께 맡는다.


이번 홍보모델 명단에는 지난 시즌 2승을 기록한 안나린을 비롯해 신인왕을 차지한 유해란과 ‘완도 소녀’로 이름을 알린 이소미가 첫 발탁됐다. 여기에 투어 5년 차 한진선과 2년 차 현세린도 깜짝 발탁됐다.


제13대 홍보모델 공개
최혜진 3년 연속 발탁


2019 루키 출신 동갑내기 3인방으로 올 시즌 활약이 기대되는 박현경, 임희정, 조아연이 올해도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KLPGA 역대 누적상금 1위 기록을 보유한 장하나 역시 지난해에 이어 홍보모델 활동을 이어간다.

KLPGA 홍보모델은 2021시즌 정규 투어 시드권을 가진 선수 82명(해외진출자 및 은퇴 선수 제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투표를 바탕으로 다양한 내부 기준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2주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약 1만1000개의 표가 집계됐고, 지난해 세운 투표수 기록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 투표수’ 기록을 경신하는 등 인기리에 진행됐다.


지난 시즌 대상을 차지하며 3년 연속 홍보모델에 발탁된 최혜진은 “지난 2년에 이어 올해도 홍보모델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며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뜻으로 또 뽑아 주신 것 같다. 올해는 더 열심히 KLP GA를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월간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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