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마스크 해제와 대학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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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마스크 해제와 대학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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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실외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를 발표한 가운데 28일 밤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에서 재학생 및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축제가 실외에서 진행된 만큼 재학생과 시민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축제를 마음껏 즐기는 모습이었다. 가수의 공연이 시작되자 관객들은 떼창을 부르기도 했다.

이날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 재유행이 잦아들고 있는 만큼 지정 병상도 단계적으로 조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실외마스크 해제 지침에 따라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야외 집회, 공연, 경기 등'에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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