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3회 KOWIN 대회 부산에서 성대하게 마쳐

교민뉴스


 

제 23회 KOWIN 대회 부산에서 성대하게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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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회 KOWIN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대회가 “KOWIN, 새롭게 ON다‘ 라는 주제로, 팬데믹 이후 4년만에 22개국 150명의 해외 여성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5일부터 부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를 환영하기 위해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박형준 부산시장, 김순옥 세계한민족 여성재단 (KOWINNER) 이사장을 비롯한 국내 귀빈들이 참석하였다. 


KOWIN은 2001년에 출범한 이래 세계 각국에서 한인과 차세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만여명의 국내외 한인여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해온 단체로 세계속에 한민족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30 세계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는 부산시가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주최하여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코윈 뉴질랜드 지부를 창립하고 초대 지역담당관으로 활동한 허경애 고문 (The Partners 대표)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앞으로 2년간 활동할 신임 지역담당관을 위촉하였으며 뉴질랜드 지부는 10기 오미경 지역담당관 후임으로 11기 원윤경 새 지역담당관이 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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