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뉴질랜드 개봉
영화 ‘왕과 사는 남자(The King’s Warden)’ 뉴질랜드 개봉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한국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The King’s Warden)’가 오는 2월 19일부터 뉴질랜드 주요 도시 극장에서 상영된다.
이번 작품은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를 소재로 왕과 그를 지키는 인물의 관계를 그린 작품으로, 한인동포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는 오클랜드(Albany, Queen St, Wairau Park, Ormiston, Sylvia Park, Mission Bay)를 비롯해 웰링턴, 해밀턴, 타우랑가, 크라이스트처치, 팔머스턴노스 등 전국 주요 극장에서 순차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 시간 및 상영관 정보는 각 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