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변신 채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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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예감> 네 번째 변신 채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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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모델, 걸그룹, 탤런트 등으로 활약해온 채영인이 이번엔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모델, 걸그룹, 탤런트에 이어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채영인 ⓒ영인뮤직
▲ 모델, 걸그룹, 탤런트에 이어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채영인 ⓒ영인뮤직


첫 앨범은 ‘이사갑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 속으로 이사갈 테니 그 마음의 방을 도배해 달라는 프러포즈 송이다. 진정한 사랑이 어떤 것인지를 그림처럼 정의하고 있다.


프러포즈 송 ‘이사갑니다’
꺾는 목 등 전통적인 기교


수록곡 ‘사랑의 드라마’는 주인공이 아니라 해도 사랑하는 사람 곁에만 있을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란 아름다운 서정성을 띈 스탠다드 발라드 곡이다. 


소속사 측은 “따뜻한 감성과 허스키한 보이스에 ‘꺾는 목’과 ‘흔드는 목’ 등의 전통적인 트로트 기교가 어우러져 개성 넘치는 가창력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모델, 걸그룹, 탤런트로 활약
연예계 팔방미인 새로운 도전


2000년 슈퍼엘리트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채영인은 2005년 걸그룹 레드삭스 메인 보컬로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아내의 유혹> <별을 따다줘> <자체발광 그녀> 등에 출연했다.


2006년 앨범 ‘더 퍼스트 마이 라이프’를 발표하고 솔로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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