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한인여성회(KW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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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한인여성회(KWANZ)

일요시사 0 613

 

뉴질랜드 한인여성회 김은희 회장


뉴질랜드 한인여성회(회장 김은희)는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한인 여성들의 권익을 보장하고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결성된 단체다. 1997년에 한인 부인회로 출범한 뒤 재뉴 한국여성회로 활동하다 2012년 뉴질랜드 한인여성회(이하 ‘KWANZ’)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KWANZ는 뉴질랜드 교민사회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여성단체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여성들의 사회 참여를 높이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법률, 이민, 가정 등을 주제로 한 각종 세미나 개최는 물론 영어교육반, 컴퓨터 및 스마트폰 특강, 사진반, 댄스반 등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년 초에 개최되는 설날 공연과 한국 관련 기념일 행사, 산타퍼레이드 등에 참여하면서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현재 KWANZ에서는 지난 1025일부터 116일까지 핸드폰으로 말하다사진전을 타카푸나에 있는 레이크 하우스 아트 센터에서 전시하고 있는데, 사진반 회원 20여명이 핸드폰과 카메라로 촬영한 아름다운 뉴질랜드 비경을 담은 5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1121일에는 부동산 임대법 및 구입에 따른 세무관련 법률세미나를 마련하고, 1128일 다민족 댄스 축제에 참가해 한국 부채춤을 공연할 예정이며, 122일 산타퍼레이드와 콘서트, 그리고 1212일 컴퓨터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KWANZ에서는 요일마다 각각 영어문서반, 재봉반, 사진반, 한국무용반, 장구교실, 골프반, 부쉬워킹반 등과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글 박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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